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오늘은 휴일을 맞아서~남자친구와 여행계획도 짤겸 잠깐 만났어요!! 출출해진 와중에~여행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서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위해 평소 잘 먹지 않던 햄버거집을 찾았어요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음식은 아닌데~가끔 빠르고 간단하게 식사를 때울때 좋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맛없는게 아니라~오랜만에 먹을때만 항상 누구보다 맛있게 먹어용! 자주 안갈뿐...ㅎㅎㅎ
저는 딥치버거를 주문했는데~크..오랜만에 치즈 가득한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매일 밥종류만 먹다가 휴일에 인스턴트 식품을 먹으니 약간은 자유로워진 기분이였어요!!
그렇다고 누가 못먹게 하는건 아니지만~~건강을 위해서 되도록 밥종류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있어요
근데 크기도 크기지만 치즈를 계속 먹으려니 살짝 느끼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그래서 원래는 감자튀김에 찍어먹는 케찹을 중간중간 뿌려서 먹었어용! 느끼함도 잡아주고~간도 딱!! 너무 짜게 먹어도 안좋지만...치즈와 케찹의 조화~굿이네요^^
마지막 마무리로 뜨끈한~감튀를 먹고나니! 한끼 든든히 먹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용!!ㅎㅎㅎㅎ
역시 뭐든 오랜만에 먹으면 맛있는거 같아요!! 여행을 위해서 가끔은 아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만족만족^^
오늘도 지안의 일상글 봐주셔서 감사해요~좋은 밤되시구~다음에 또 놀러오세용!! 안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