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jhyun6913.park 입니다.
이 글은 큐레이터 활동에 관한 글로 스팀 파워를 지원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abdullar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2월이 하루 남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작가님들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그리고 대역폭으로 고생하신 9 명의 작가님들을 지원해드렸습니다.
@peanutbutter 님.
@dailypro 님.
@vixima7 님.
@leemieum 님.
@actapeta 님.
@hsuhouse0907 님.
@sujisyndrome 님.
@abyssray 님.
@ohthisisit 님.
또, @dianamun 님,
@kyunga 님,
@saloon1st 님,
@wherever 님,
@smartcome 님,
@injoy 님 등을 여러 작가님들을 소개시켜드렸고 kr-newbie 태그와 kr 태그, coinkorea 태그에서 보팅을 통해 응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에 비해 아직 덜 알려지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rusell 님,
@lynxit 님,
@coolzero 님,
@pius.pius 님,
@yahweh87 님,
@yoonsg 님,
@pistol4747 님 등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2달 정도 동안 더 많은 소통보단 더 많은 응원을 위해 글을 읽는데 시간을 더 쏟은 것 같습니다.
2월의 마지막 단추는 여러분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