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첫날입니다(목욜)

jhy22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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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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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목욜은 합창연습이 있는 날인데 취소되어 갈 곳이 없네요
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니 잠이 쏟아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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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카톡"
단골카페에 모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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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딸기도 있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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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귤도 갈아왔다하고~

계속되는 유혹을 물리치고 하루 종일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보니 깜깜해졌어요ㅠㅠ
문밖에 택배가 소복소복 쌓이고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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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가루가 일회용 포장되어 간편하니 좋다했는데 딸램은 질렸다며 다른 것을 주문 했더군요
요건 신상이라며 엄마가 먼저 먹어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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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주문한 것은 일회용이 아니라 작은 병이 필요해서 주문했다는데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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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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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뜯어 보여줘서 알았어요
아이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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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나,딸램하나~
덕분에 한동안 안하던 눈화장 하게 생겼어요
언제 예쁘게 화장하고 외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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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가 주문한 시부 드릴 베지밀입니다
일주일에 한박스를 드신다니 한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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