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은 합창연습이 있는 날인데 취소되어 갈 곳이 없네요
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니 잠이 쏟아지더군요
"카톡카톡"
단골카페에 모였다고 ~
상큼한 딸기도 있다하고~
막내가 귤도 갈아왔다하고~
계속되는 유혹을 물리치고 하루 종일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보니 깜깜해졌어요ㅠㅠ
문밖에 택배가 소복소복 쌓이고 있었다는 ~
귀리가루가 일회용 포장되어 간편하니 좋다했는데 딸램은 질렸다며 다른 것을 주문 했더군요
요건 신상이라며 엄마가 먼저 먹어보라네요
딸램 주문한 것은 일회용이 아니라 작은 병이 필요해서 주문했다는데 귀엽네요
뭔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딸램이 뜯어 보여줘서 알았어요
아이쉐도우^^
엄마 하나,딸램하나~
덕분에 한동안 안하던 눈화장 하게 생겼어요
언제 예쁘게 화장하고 외출할까요~
요건 제가 주문한 시부 드릴 베지밀입니다
일주일에 한박스를 드신다니 한달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