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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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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busy
2019-07-28 01:54
북적북적한게 좋은 날!
아이가 하나여도 육아에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그런데 어제는 간접적으로나마 3명을 어떻게 육아해야 하는지 조금 알게 된 날이네요!! 어제는 직장 동료의 가족과 함께 만났네요. 저희 집은 아이 하나(아들) 직장동료 집은 아이 둘(아들,아들) ㅎㅎㅎ 환상의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하고 싶은게 다르다보니 의견충돌도 있고 서로 자기꺼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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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zzan
2019-07-26 05:01
열심히 더 코인을 모으자! 어떻게?!
열심히 코인을 모을때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코인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기때문??... 그러니 이럴때 더 줍줍 해야합니다. 채굴을 할 수 있으면 열심히 하고요. 돈이 있다면 조금씩 더 사야하고요. 저는 위 두개가 안되니 글을 써서 채굴하는 방식을 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쿵쿵... 오랜기간 글을 쓰지 않았지만 어찌 되었든 조금씩 조금씩 이지만 글을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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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busy
2019-07-22 05:08
점점 뜸해지는 포스팅...
먼저!! 반성합니다!!! 반성 반성 최근 글이 5일전 글이네요ㅠㅠ 주말 내내 글을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집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 포함해서 3명이 모두 아파서 골골 하다 보니깐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 여파로 아직도 피곤하고 힘드네요 ㅎㅎㅎ; 뭔가 몸보신할 수 있는 것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무더위 그리고
jaytop
busy
2019-07-17 02:06
주중 한가한 오전 다른패턴
오랜만에 회사 연차를 내고 이런 시간을 갖네요. 비록 커피는 아니라고해도 커피숍에서 평소와 다른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것만으로도 힐링이되네요. 여러분도 가끔은 다른 패턴으로 하루를 보내시는게 어떤가요?ㅎㅎ Good luck
jaytop
busy
2019-07-12 23:50
토요일 평화로운 출발?!
오랜만에 주말 아침에 컴퓨터를 하고 있네요. 뭔가 오늘은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 집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바쁘지도 않고 천천히 Slow start를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고 저와 아내가 피곤하다 보니 뭔가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네요. 그래도 뭔가 주말에 집에만 있기는 시간이 아깝다고 느낄테니 이따가는 잠시라도 외출을 할
jaytop
busy
2019-07-11 05:43
SNS 속도에 뒤쳐지는....
느림 최근에는 정말 빠르다빠르다 못해 날라갈 정도의 스피드로 세상이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SNS 또한 정말 빨리 변하고요 제가 하는 SNS는 딱 하나!! 스팀잇!!ㅎㅎ 스팀잇내에서의 속도도 예전보다는 정말 빠르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코인들이 생겨나는게?? 정말 빠르고 일주일만 글을 안읽어도... 어마무시하게 트렌드가 바껴있는 것 같아..ㅠㅠ 속상하네요
jaytop
busy
2019-07-08 23:40
[kr-daddy]아빠와 아들의 관계!
아빠의 역할 사실 많은 육아관련 서적이나 글들을 보면 아빠의 육아에서의 역할은 엄마보다 중요하다고 나와있더라고요. 아빠가 어릴때 아이와 같이 놀아주면 아이의 사회성이나 이런게 엄마와 놀때보다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어제는 아내에게 카톡이 왔더라고요. 몇개의 캡쳐 사진들에는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만 몇세 전까지
jaytop
kr
2019-07-07 03:04
컴퓨터가 이상....왜이러지?ㅠㅠ
이상 제정상이 아닌 상태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ㅠㅠ 왜그런걸까요?ㅠㅠ 아직 사용한지는 4년조금 넘은건데... 오래되었다고 봐야할까요?ㅠㅠ 왜이런 문제가 생기는건지...ㅠㅠ 증상: 컴퓨터가 멈추면서 화면이 좌우로 흔들리고 그러다가 멈추네요ㅠㅠ 지금도 여러번 부팅 끝에 간신히 사용중에 있습니다... 뭔가 원인인지는 못찾겠고... 이상한건... 바이러스 검사나
jaytop
busy
2019-07-05 04:50
중국! 가깝지만 멀고도 먼...
회사의 업무 특성상 최근에 중국과 같이 일을 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리고 중국 시장을 노크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중국어가 자꾸 많이 들어오네요. 어제오늘은 중국어로 통한 교육과 회의가 있었는데요. 네... .... (사실 중국어 1도 모릅니다 ㅋㅋ) 니하오! 이것만 압니다 ㅋㅋㅋㅋ 숫자도 셀줄 모릅니다 ㅋㅋ 당연히 통역이 있지만... 이거 정말 답답하고
jaytop
busy
2019-07-02 00:34
행사처럼 나타나는 그! 힘들다 내가 견뎌내기에는!
제목과 사진의 조화가 이루어지기 어렵네요 ㅋㅋㅋ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구분! 네... ... 제 어깨에는 주기적으로 누군가가 옵니다. 어깨에 통증을 주는 그 분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몇달에 한번씩 제가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찾아옵니다. 오른쪽, 왼쪽 구분없이 언제나 찾아오죠ㅠㅠ 찾아오면 느껴지는 통증 항상 이렇게 아프기전에 전조증상이 있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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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6-29 02:48
양념 고추장 구이!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육류!
오늘 주제는 육류! 뭔가 두터운 고기만 생각하실텐데 저는 고추장 양념구이에 대해서 포스팅 하고 싶네요. 평일 점심시간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그래도 기다리면서 먹을 정도는 아니고 바로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했습니다. 고추장 불고기 나온 모습입니다.초벌이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불로 익혀서 먹으면 되는 개념입니다.야채만 익을 정도로 불을 켰네요 ㅎㅎ 이어서 나온
jaytop
busy
2019-06-27 04:18
3일만의 글 그리고 돈!
자꾸 바쁘다는 핑계로 스팀잇과 멀어지는 것 같네요ㅠㅠ 스티미언님들의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네요ㅠㅠ 돈 며칠전 월급이였는데 통장은 벌써 정확히 0원!! 그런데 더 슬픈건.... 0원인데도 이상하게 이익지급? 이런게 되나보네요?ㅎㅎ 잔고가 있던 시점을 기준으로 지급되나봅니다 ㅎㅎ 아무튼 이익지급 6원 들어오자마자 다시 빠져나가는 이 불쌍한
jaytop
busy
2019-06-24 00:47
아이의 추억을 어떻게 담을까?
성장 사람은 성장하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감에 변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어떻게 그 순간순간 행복한 순간을 기억할까 고민이더라고요. 기록, 기억 어떻게 기록하고 기억할까??? 지금 제가 생각하는 것은 글로 적는 것보다는 그 순간순간 핸드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정리 정리는 하지 않아도 될까?? 가끔 시간이 생기면 찍었던 사진들을 한번 살펴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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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6-21 00:23
하루 같았던 일주일??
바쁜 업무로 이번주는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네요. 거의 뭐 하루 같은 체감 느낌? 그래도 이번주는 그래도 글 2-3개는 쓴것 같네요. 스팀잇에 자꾸 접속하는 시간이 줄어들다보니..... 저 혼자만 느끼는거겠지만 제 자신이 멀어지다보니 다른분들도 혹시 스팀잇에 접속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스팀잇 활성이 잘 안되고 있나? 싶기도 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jaytop
busy
2019-06-19 01:06
오랜만의 여유! 회사가 미친듯 바빠요ㅠ
바쁨 입사 후 신입사원일때는 어떤 스케줄이 있는지 모르고 그러다보니 타임 매니지먼트가 안되서 혼자 바빴던 시절이 있다. 그러다 2년정도 되니 스케줄 관리가 되고 일이 폭탄처럼 떨어지지 않는 이상 그렇게 어려움은 없고 바쁘지도 않았네요. 어떻게 보면 8시간 일 중에서 나름 1-2시간은 쉬는 시간이 있었죠. 그런데 최근에 약 1-2개월은 진짜 8시간 중에 8시간
jaytop
busy
2019-06-16 02:06
하루 늦게 잤을 뿐인데... 이제는 체력이
체력 부족... 많은 분들이 아마 새벽 늦게까지 축구를 보셨을 것 같네요 왜 그렇게 느끼냐면 첫골을 넣을때만해도 아파트에서 이곳저곳 소리가 남을 느꼈었거든요^^ 저도 그 축구를 끝까지 보고 약 3시가 넘어서 잠들었네요. 그리고 아침에는 아이때문에 8시에 일어나고요 5시간정도의 수면..... 보통은 그래도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데 단 하루정도 조금 못잔
jaytop
busy
2019-06-12 23:45
스팀잇 2살!! 2주년?!! 축하해주세요^^
스팀잇 가입 2주년이 오늘인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알람이나 이런걸 해논건 아닌데 6월쯤에 스팀잇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 한번 확인해봤는데 딱 그날이네요 ㅋㅋㅋ 어?? 뭔가 이상하네요. 분명 케이크 모양은 있는데....음..... 26moons?? 이게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그래서 또 다른걸 확인해봤습니다. 짜잔!!! 계정생성일?!! 2017.06.13
jaytop
busy
2019-06-11 02:10
군복무...예비군...민방위!!!
대한민국 남자라면 아마 군대를 가고 군제대를 하면 다 끝날 거 같지만 다시 예비군이라는 것들을 하고 예비군이 끝나도 민방위 훈련을 받고 이렇게 진행이 되는걸 아실겁니다. (간혹 병역미필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오늘은 매일 회사-집-회사-집의 순서로 생활하던 저에게 민방위 훈련?교육이 있다 하여 조금 특별한 날이 될 것 같네요! 민방위는 1-4년차? ...음...
jaytop
busy
2019-06-08 08:52
이성당 빵집 실시간 기다림...
군산에 여행을 왔는데 실시간 빵집 기다리는 사진을 찍어봤네요. 점심으로 유명한 짜장면집 가려고 했는데 거기도 줄이 길어서 포기했는데ㅠㅠ 이곳 빵집은 꼭 성공 하고 싶어서 실시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줄이 거짓말 안하고 이정도네요. 위에 간판에 보니 1945년부터 팔았다고 하네요. 제가 10여분 기다리고 찍은 사진이니 ㅠ 약 50미터 이상 줄서있는것 같네요. 기다리면서
jaytop
busy
2019-06-07 02:55
징검다리 휴일을 보내면서!
어제부터 빗줄기가 강해지더니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도 지금 비가 조금씩 오고 있네요. 이렇게 4일 연휴가 있다면 보통은 어딘가 계획해서 여행을 갔었을텐데요. 저와 아내가 몸이 피곤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 집에서 2일 연속 보내고 있네요. 이런 징검다리 휴가는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닌데..... 뭔가 특별하게 보내지 못하는게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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