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신입사원일때는 어떤 스케줄이 있는지 모르고 그러다보니
타임 매니지먼트가 안되서 혼자 바빴던 시절이 있다.
그러다 2년정도 되니 스케줄 관리가 되고 일이 폭탄처럼
떨어지지 않는 이상 그렇게 어려움은 없고 바쁘지도 않았네요.
어떻게 보면 8시간 일 중에서 나름 1-2시간은 쉬는 시간이 있었죠.
그런데 최근에 약 1-2개월은 진짜 8시간 중에 8시간 30분을 일하고 있네요.
몇몇 사람들은 야근을 위해서 주간에 일을 많이 안한다고 하지만
저는 야근을 싫어하기에
빨리 퇴근하고 싶기에
미친듯이 일을 해도 약 8시간 30분 정도 일을 하네요ㅠㅠ
점심 시간도 약 30분만 쓰고... 일을 하는데도 너무 바쁘네요ㅠ
읽어야할 메일들이 하루에도 100통가까이... (솔직히 다 읽지 못합니다...ㅠㅠ)
그리고 읽고 결재해야 할 문서들도 몇십페이지씩...
새로운 업무를 부여받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너무 정신을 못차려서
스팀잇과도 멀어지려고 하네요ㅠㅠ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