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바쁘다는 핑계로
스팀잇과 멀어지는 것 같네요ㅠㅠ
스티미언님들의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네요ㅠㅠ
며칠전 월급이였는데
통장은 벌써 정확히 0원!!
그런데 더 슬픈건....
0원인데도 이상하게 이익지급? 이런게 되나보네요?ㅎㅎ
잔고가 있던 시점을 기준으로 지급되나봅니다 ㅎㅎ
아무튼 이익지급 6원 들어오자마자
다시 빠져나가는 이 불쌍한 은행 잔고 ㅠㅠ
돈이 없다고 아내에게 말하니
아내가 힘들게 번 돈 50만원을 입금해줬네요ㅠㅠ
아내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번 돈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쯤이면 경제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