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아마
새벽 늦게까지 축구를 보셨을 것 같네요
왜 그렇게 느끼냐면 첫골을 넣을때만해도
아파트에서 이곳저곳 소리가 남을 느꼈었거든요^^
저도 그 축구를 끝까지 보고 약 3시가 넘어서 잠들었네요.
그리고 아침에는 아이때문에 8시에 일어나고요
5시간정도의 수면.....
보통은 그래도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데
단 하루정도 조금 못잔 것 뿐인데
밤을 샌것도 아니고ㅠㅠ
그런데 아침부터 몸이 지하 100층에 있는 듯하게
뻐근하고 몸이 축 처지네요ㅠㅠ
체력이 부족한게 사실인가보네요 ㅎㅎㅎ;;
오늘하루 컨디션 조절 잘해야지
다음주 힘든 스케줄 한주를 소화할 것 같네요^^;;
회식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ㅎㅎ
체력관리 잘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