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빗줄기가 강해지더니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도 지금 비가 조금씩 오고 있네요.
이렇게 4일 연휴가 있다면
보통은 어딘가 계획해서 여행을 갔었을텐데요.
저와 아내가 몸이 피곤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 집에서 2일 연속 보내고 있네요.
이런 징검다리 휴가는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닌데.....
뭔가 특별하게 보내지 못하는게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네요ㅠㅠ
이렇게 그냥 보내기에는 아쉽기에...
내일이라도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올까 생각중이네요.
아내는 힘들다고 집에서 쉬자고 할 수 있겠지만...
잠깐 가까운??거리는 아니지만
바다를 보러 오던지
아니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을 다녀오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서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