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이시스
@isis-lee
58
"내 앞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뒤에도 아름다운 것이, 내 왼편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오른편에도 아름다운 것이이...인디언 격언언
Followers
763
Following
326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강원도
Created
2018-02-15 16:4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isis-lee
kr
8y
#2. 책 읽어주는 여자-[기억속에서 잊어 버리기 싫은 책]-작은 나무야2. 자연의 이치....가즈아
클릭-> 비가 오네. 다들,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는거야? 그럼 이 작은 나무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도 들어봐. 작은 나무야를 더 녹음할지 모르겠네. 저작권이 그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너무도 아름다워서 묻혀 사라지는게 싫어서 이렇게 꺼내는 건데, 아쉽다. 더 녹음 안해도 꼭 이책 사서 읽길 권해. 저자로 검색하면 아마 찾을수 있을거야. 모두 행복하길
$ 4.574
14
10
isis-lee
kr
8y
내 인생의 작가 미카엘 엔데와 그의 책 모모2. 두번째 엔딩글
거북이 그렇게 마을 사람들과 어린 꼬맹이 소녀 모모가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저녁,모모 앞에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 그리고 카시오페이아라고 하는 이 거북이는 모모를 데리고 회색 도당들이 사람들의 시간을 훔쳐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거북이 카시오페이아는 모모의 통찰력을 상징한다. 심오한 경지의 듣기를 통해 모모는 이 세상의 진실한 모습을 볼
$ 21.412
18
8
isis-lee
animal
8y
It is not forgotten.
If we hold each other's hands and respond to each other's hearts, everyone will live together. However, if I selfishly live alone, I will slowly lean. Sometimes I will sink all together, and this is the
isis-lee
kr-title
8y
난 오랫동안 내 안의 두려움과 싸웠는데 근래보니 두려움도 사랑이더라. 자기사랑, 그러나 얼어붙은 자기 사랑이라서 해빙되니까 주변에도 사랑이 가더라 .내 마음도 봄인가봐 .
The adoption day of my baby cat 오늘 우리집 아기 고양이 초코 입양가는 날.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천사. 내 얼굴과 내 냄새와 내 목소리를 인식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니 이런 큰 엄마가 있구나 하고 나에게 애정을 주던 녀석들을 보낼 때는 언제나 마음이 아파. 남편이 마구 세뇌를 해 나에게. "가면 금방 새 집사랑 알콩달콩할거야
isis-lee
kr
8y
내 인생의 작가 미카엘엔데 그리고 그의 책 모모 1
미카엘 엔데. 그의 책 모모를 읽은 후부터 나는 미카엘 엔데를 향해 자랐다. 모모와 같이 심오한 상징으로 인생의 진리를 말하는 동화같이 아름다운 책을 쓰겠다는 소망이 가슴에 생겼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런 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 대여섯 권의 책을 썼지만 그건 모두 심리적으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최면 분석과 의식 무의식 작업을 해왔고, 그로
isis-lee
life
8y
Equality and as it is. 평등 그리고 있는 그대로.
발 뒤꿈치가 아파서 치료를 위해 맨 발로 산책길을 걸었다. The heel was sick and I walked to heal naturally. 왕복 4km 깬 자갈들을 주로 깔아놓은 길이다. It is a road that mainly covers 4km round trips. 자갈길을 걷다가 아주 짧지만 모래가 깔린 길을 걸으니 순식간에 발이 황홀하게
isis-lee
kr-gazua
8y
아직 안 태어난 고래의 0.00의 추억 [가즈아]
나, 솔직히 어떤 글에 꼬심을 당해서 꿀벌이 되었어. 글 제목이 아마 "스팀잇은 가난한 창작자에게 많은 보상을 준다"였지? 냐하하,~나 그 글로 또 다른 작가들 꼬시고 있어! 스팀잇 들어오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있어! 온기! 이유야 배경이야 어떻든, 난 따뜻한게 무척 좋아, 그리고 작가들은 살아가기 위해 쌀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하지만 온기가
isis-lee
kr
8y
분노 다루기2-분노는 권위에서 나온다.
분노는 권위에서 나온다. 살면서 분노나 증오를 다루는 일은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 내면의 힘을 적절한 허용과 절제를 통해 삶에 유익하게 써야 한다. 분노나 증오 같은 힘은 특히나 우리가 그 힘을 파악하고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어떤 경우 우리의 삶 전체를 집어삼키기도 한다. 분노나 증오가 나오는 힘의 원천은 권위다. 나는 이 힘의 원천을 통찰하고서 비록 한 단면이겠지만
isis-lee
kr-gazua
8y
#lucky2 이벤트 여신님에게 한달간 스파 임대 받았어. 아 신기해 .달러가 찍히네. 놀러와 .보팅많이 많이 줄께.
#lucky2 이벤트 여신님에게 한달간 스파 임대 받았어. 아 신기해 .달러가 찍히네. 놀러와 .보팅많이 많이 줄께.
isis-lee
kr
8y
[제 1회] 이시스 이야기 테라피 이벤트.[보팅+책]
lucky2 이벤트 여신님 의 스파 임대 이벤트에 당첨되어 200스파를 5월 6일까지 임대 받았습니다. 오! 보팅에 숫자가 찍히네요.^^ 제가 늘 하듯이 보팅주시고 댓글 주신 분들께 댓글과 그리고 블러그 찾아가 보팅 드릴께요. 두번 드리는 거네요 .저는 언제나 드리고 또 드리고 싶어요^^ 이건 댓글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따로 세분 선정하여
isis-lee
kr-gazua
8y
반말하고 싶니? 존대말 하고 싶니? 만약 한가지 방식으로만 말해야 한다면 말이야! [가즈아]
어제는 내게 기념비적인 날이었어! 학교다닐 때 친구들 이후로 수 십년만에 처음으로 아주 많은 반말을 사용했거든. 많은 것을 느끼기에 충분한 날이었어. 무의식이 나름대로 압박이 있었는지 꿈도 꾸었어. 먼저 꿈 이야기 부터 할까? 꿈에 이병헌이 나와서 나한테 사람 협박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떼를 썼어.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협박을 해서 사랑을 얻으려는
isis-lee
kr
8y
#책 읽어주는 여자-[기억속에서 잊어 버리기 싫은 책] . 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1
스티미에도 인디언 이야기 좋아한다는 사람이 꽤 있네. 무심코 인디언 이야기 떠 올라서 짧게 썼다가 인디언 이야기가 가진 그 특유의 따뜻함과 깊음 그리고 삶과 영혼의 가르침을 내가 얼마나 좋아했던가를 기억했어! 인디언의 가르침에서 난 처음 세상을 보는 눈을 떴어. 바로 맨 처음 읽어 줄 이책' 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가 그 시작이었어.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isis-lee
kr-gazua
8y
학생들에게 말 트자는 중학교 선생님...진정한 가즈아
교사로서의 권위를 내려놓기 위해 학생들에게 반말을 하자고 제안하는 선생님. 대단히 긴 생각을 하게 하는 동영상 이네. 이 동영상 보고 글을 한편 쓰는데 유난히 잘 안 풀린다. 이 선생님의 생각이 대단히 신선하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풀어쓰는 글은 다음에 올리겠다. ....긴급 존댓말 시원하게 반말로 수정해뜸.ㅜㅜ 연습해야지 휴 어려워. 괜시리 미안해서...
isis-lee
kr-title
8y
영혼보다 마음이 앞서가는 것을 경계한다.
어제 통통 양철통을 튕기며 내리는 비 음악을 듣다가 문득 인디언 이야기가 떠 올랐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려가다가 어느정도 달려가면 반드시 말을 멈추고 뭔가를 기다리다가 달려가는 것을 반복했다고 한다. 그들은 말을 너무 빨리 달리면 자기 영혼이 자신을 따라오지 못할까봐 영혼이 자신을 따라오기를 기다리느라 말을 멈추는 것이라고 한다. 영혼보다 마음이
isis-lee
kr
8y
분노 다루기
분노는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기 위한 전투다. 분노는 감정의 불꽃이다. 분노가 생겨나면 이것은 우리 속에서 지글지글 끓고, 타오르고, 폭발한다. 그것은 매우 치열하고 강렬하고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한다. 분노는 불꽃처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대상에게로 분노를 옮기거나 촉발한다. 그렇게 분노는 나무에서 나무로 불꽃이 옮겨지듯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옮겨 붙으며
isis-lee
kr
8y
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자신이 살아온 인생 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는 것 만큼, 피부와 가슴에 와 닿는 깊은 가르침을 얻을 수는 없다. 또한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하는것 만큼 더 신중한 가르침을 얻는 것 또한 어렵다. 이 스승은 그 어떤 스승보다 정확 하게 보여준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
isis-lee
kr
8y
이렇게 귀여운 존재들의 허그...-동영상
아기들이 이렇게 '여~' 하고 소리를 내면서 허그를 하는 것은 아마도 주변 어른들의 행동을 본 것일 것이다. 당연한 말이다. '역시 애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그러나 아기들이 단순한 행동 모방을 하는 것이 전부인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삶을 계속 이어 나간다. 어른들은 세대가 지나면 사라지겠지만 저 아이들 속에서 또 계속 살아
isis-lee
kr
8y
사랑의 기쁨으로 가슴을 적시는 영화-산사나무 아래
최근 중국 영화를 탐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 이성적인 사랑에 대해 고목이 된 줄 알았던 내 가슴이 사랑의 설렘과 동경으로 가득 차 올랐다. 남자 주인공 순젠신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찾았다. 그의 그 미소가 자꾸 보고 싶어서, 사랑을 제대로 그린 영화들은 거의 이렇게 보는 자들을 사랑 속으로 끌어들인다. 중국 문화혁명 시대
isis-lee
kr
8y
스팀잇에서 보팅을 많이 받는 방법은?
대문 사진 꽃 처럼 보팅 많이 많이 달려 주세염~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추 한달 가까이 되었다. 오, 찾아 보니 글 올린 날짜도 표시가 안 되는 군. 소문대로 여기와서 돈 많이 벌었다. 지갑을 열어보면 1.04달러 한달간 스팀잇에 와서 번 돈이다. 진심으로 한달간 번 약 1스팀달러는 페북에 비하면 많은 돈이다. 페북은 몇년을 해도 0.1달러도 못 버니까...
isis-lee
kr-life
8y
신화를 통해 보는 인간유형-순수와 비밀의 만남.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순수와 비밀의 만남- 페르세포네. 하데스 신화 읽기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는 계절의 변화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신화다. 계절의 변화는 이 세상에 생명 현상을 일으키는 가장 근원적인 것이다. 신화는 보통 이런 생명이나 삶의 근원적인 것들을 의인화하여 만들어진다. 근원적이며 원형적인 것들은 아무리 찬양하고 찬양해도 퇴색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더더욱 풍요의 기운을 세상에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