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doption day of my baby cat
오늘 우리집 아기 고양이 초코 입양가는 날.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천사. 내 얼굴과 내 냄새와 내 목소리를 인식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니 이런 큰 엄마가 있구나 하고 나에게 애정을 주던 녀석들을 보낼 때는 언제나 마음이 아파.
남편이 마구 세뇌를 해 나에게. "가면 금방 새 집사랑 알콩달콩할거야 녀석들이 원래 그래."
그래도 처음보단 그리고 두번째 보단 보내기 쉬워지네.
좋아한다고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것만은 아니니까. 멀리 떨어져 살아도 서로 사랑하는 거니까...
kr-title 다시 시도하는거. 그리고 이거 [가즈아]
일단 밀린 보팅 다 했는데..충전하면 0.02, 충전 떨어지면 0.01이네. 그래도 숫자가 찍히는게 어디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