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자신이 살아온 인생 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는 것 만큼,
피부와 가슴에 와 닿는 깊은 가르침을 얻을 수는 없다.
또한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하는것 만큼
더 신중한 가르침을 얻는 것 또한 어렵다.
이 스승은 그 어떤 스승보다 정확 하게 보여준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