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로 휴가를 떠났던 동료로부터 사진 몇 장을 받았습니다.
업무 도중에 잠깐 보려고 했는데, 사진에 매료되어 한 10분간 사진만 봤던 것 같네요.
그러고는 어디에서 찍었는지,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 집요하게 캐물은 후 이번 휴가는 이 곳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사진 몇 장만으로도 힐링이 되는데, 만약 직접 여행을 간다면 얼마나 마음이 평온해질지 짐작조차 안 되어 괜히 설렜습니다.
이런 사진은 혼자만 보면 아까울 것 같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TV를 끄시고, 마음의 평온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