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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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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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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ntopaz
2019-01-27 15:16
어딜 보고 있니?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보고 스케치를 해 봐요. 귀여운 모습 보기 좋아요. 스케치는 초보 솜씨, 별로지만 그래도 그려 보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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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1-27 05:01
흙으로 빚은 꽃꽂이 연밥 수반
이쁜 꽃을 한아름이 아니라 조금씩 몇 개씩 꽂아서 방 안을 환히 ~~~ 꽃을 만날 보고 싶은 맘에 그냥 무작정 흙을 주물러서 만들어 봤다. 주름도 만들고 ~~~~ ♡ 다리도 만들고~~~~ ♡ 어쩌다 보니 완성됐네요. 봄에 들꽃 피면 꺾어다 꽂아 두고 싶어요. 이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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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1-27 04:21
내가 만든 도자기에 그림을...
도자기를 배운 지가 벌써 5개월이나 됐네요. 처음 공방 갔을 때 길다란 흙을 줄로 잘라서 주셨어요. 이걸 어째~~~~ 어떻게 만드나? 걱정에 걱정투성이♡♡ 선생님이 흙을 주무르시며 따라 하라고~~~ 크기 조절해서 방망이로 밀고, 밀가루 반죽처럼 넓게 펴서 크기 조절해서 잘라 물레 위에 올려서 그릇 아니, 접시를 만들었다. 일주일을 그늘에서 말려서 또 만들어
iris2356
kr-newbie
2019-01-26 16:04
점심 도시락은
회사에서 주는 점심 도시락이예요. 일하고 나서 먹는 도시락, 최고의 맛이죠. 내가 좋아하는 수육도 있고, 참나물 무침도 있어요.🌹 반찬으로는 새콤달콤하게 무친 파래무침도 있고, 작은 새우랑 넣고 맛나게 볶은 마늘쫑볶음. 아삭아삭 맛있는 김치. 그리고 시원하게 끊인 콩나물국. 잘 삶아진 수육과 동그랑땡. 삶은 계란 위에 소스 뿌리고, 된장 소스 조금 곁들여진
iris2356
kr
2019-01-24 23:28
아침에 샌드위치를,,,,
며칠 전부터 샌드위치 먹고 싶어서,,,,,, 어제 식빵을 사고... 식빵은 견과가 곁들어진 식빵. 요게 고소한 맛도 최고다. 보통의 식빵은 내 입맛에 식감이 별로여서, 난 항상 발효된 보리 식빵에 견과가 같이 있는 요거 이 식빵이 짱. 사람마다 맛의 느낌이 다르니까♡♡ 먼저 감자를 껍질 팍팍 깎아서 용기에 넣어 삶아 둔다. 감자는 뜨거운 때에 으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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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2019-01-24 15:43
목련을 드디어 색연필로,,,,,,,,
연필로 스케치만 하다가 드디어 색연필로 색을 입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엄청 어렵네요. 나뭇잎 하나도 비슷한 색의 색연필로 뾰족하게 깎아서 색칠을 한다. 하나의 나뭇잎이 나오려면 몇 가지의 색연필을 쓴다. 과연 이 색이 맞을까? 의문을 갖고 색을 입히다 보면,,, 신기하더라고요. 그림이 돼요. ㅎㅎㅎ 근데, 그림이 살아나는 걸 직접 보면~~~~ 정말
iris2356
jjangjjangman
2019-01-23 10:17
레드키위 땜에 지각할 뻔,,,
키위가 배달되어서 행복했다. 딱딱한 걸 보내니까 후숙시켜서 먹으라고 한다. 당연히.,,, 입맛 다시며 키위를 후숙된 거 고르고 있었다. 이건~~~ 저건~~~ 말랑~~~ 그리고 하나를 잘라서 모양을 봤다. 잘려진 단면이 너무나 이쁘다. 보통 키위는 단면이 초록색인데 이 아이는 가운데가 와인색이다. 나도 첨 먹어 보는 거다. 싸게 나온 거라 배달을 시켜서 먹어
iris2356
ntopaz
2019-01-22 23:30
기다리는 꼬, 냥이
옥상에 가자고 조르길래 기다리라고~~ 했더니 조용히 기다려 주는 내사랑 꼬. 귀여워요. 아침에 스케치했어요. 별로 이런 거 배워 보지는 못했지만 그냥 눈대중으로 그려봤어요. 우리 이쁜이 꼬. 사랑해 주세요.
iris2356
kr-newbi
2019-01-22 15:07
대만에서 유명하다는 그곳으로
딸이랑 대만으로 자유 여행을 다녀왔어요. 자유 여행, 정말 좋았어요. 인터넷을 뒤져서 카이즁에서 맛있다는 곳을 먼저 가 보기로 했어요. 인터넷을 보면서 찾으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 만두의 종류 한 개와 닭볶음 비슷한 거였는데 엄청 맛나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먹어보라는 거 제대로 시켰죠. 왜 먹어 보라고 했는지 알 수도 있었죠. 정말 맛있었어요.
iris2356
partiko
2019-01-22 14:26
사과말랭이를 만들었어요.
아는 동생이 사과를 잘 안 먹어서 집에 사과가 말라가고 있다나요. 아휴, 정말~^^~ 속으로는 '괜찮을 때 쫌 주지. 먹을 수 있을 때 ~~~ 맛있을 때 주면 ~~~ 감사하다는 인사라도 받지~~~' 속으론 ♡♡ ㅎㅎㅎ 그래서 '가지고 오면 사과 말랭이 만들어 준다'고 했더니만 담날 금방 가지고 와서, 할 수 없이 집에 가지고 가서 만들어 주었다. 맛있다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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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2019-01-21 14:12
일본에서 전철 타보기.
전철을 16개 역을 지나서 내리면 된다고 하면서 언니는 바쁘다며 병원으로 가시고 나는 엄마랑 둘이서 일본전철을 탔다. 처음에는 엄청 겁이 났는데 가다 보니 한글로도 나오네 '에이 괜히 겁 먹었네.' 어디든 도전 해 보는건 해 볼만한 일이다.♡
iris2356
ntopaz
2019-01-20 19:04
목련꽃을,,,,,
봄 하면 떠오르는 꽃 봄의 여신 목련을 그려 봤네요. 아름다운 꽃잎을 생각하며, 완성될 그림을 연상하며, 하나씩 한 잎씩 완성해 갔죠. 신기함의 연속이랄까? 나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어떤 자신감이랄까요? 마음 속으로는 흐뭇했지요. 지금은 목련을 볼 때마다 어느 부분에서 그리면 더 멋진 그림이 나올까 생각해 봅니다. 고수들에 비하면 햇병아리지만 그래도 나름
iris2356
partiko
2019-01-20 06:09
만원어치 핫팩과 맞바꾼 10만 원 넘는 에어후라이어
아는 친구와 함께 동승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도중에 자신의 집 창고에 놀고 있는 에어후라이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 에어후라이어~~~ 엄청 갖고 싶었던 거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핫팩을 구입할 기회가 있어서, 내가 핫팩을 인터넷으로 구입한다고 그에게 말했더니, 자기 것도 신청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30개짜리 한 묶음을 신청해
iris2356
ntopaz
2019-01-20 05:10
내 생애에 첨 그려보는 파프리카
어느 날 색연필화를 보고 나도 저렇게 멋지게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담뿍 들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에 등록. 다음 달부터 재미있게 멋지게 그려야지~~~ 꿈에 부풀어서 강의 날 일찌감치 강의실에 가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기다리니까 수강생들과 선생님이 입장. 과연 나도 보태니컬을 해 보는구나..... 하루 날엔 선 그리기만 ~~~ 좌로~~ 우로~~ 위로 ~~
iris2356
kr
2019-01-20 04:08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 가보정 먹스팀
이 집 갈비, 참 맛있다. 규모로 보면 웬만한 중소기업을 능가할 것 같다. 상호: 가보정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 282 (인계동 958-1) 주소가 다른 곳(용인?)에도 가보정이 있다고 하니 약속을 하려면 장소를 헷갈리지 않게 미리 알려야 한다.
iris2356
kr
2019-01-20 03:51
스티미언님들에게 추천하는 DAPP과 TAG의 콤보 from @skymin
뉴비들에게 특히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왕초보인 나도 해 봐야겠네요.
iris2356
kr
2019-01-20 01:12
우리 냥이
지금껏 옥상에서 놀다가 지금은 피곤한지 꿈나라를 청하네요.
iris2356
kr
2019-01-20 00:47
This is my first post on Partiko "first Partiko post"
Happy new year 2019! @kgbinternational referred me (@iris2356)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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