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꽃을
한아름이 아니라
조금씩
몇 개씩 꽂아서
방 안을 환히 ~~~
꽃을 만날 보고 싶은 맘에
그냥 무작정
흙을 주물러서 만들어 봤다.
주름도 만들고 ~~~~ ♡
다리도 만들고~~~~ ♡
어쩌다 보니
완성됐네요.
봄에 들꽃 피면
꺾어다 꽂아 두고 싶어요.
이쁘겠죠?
이쁜 꽃을
한아름이 아니라
조금씩
몇 개씩 꽂아서
방 안을 환히 ~~~
꽃을 만날 보고 싶은 맘에
그냥 무작정
흙을 주물러서 만들어 봤다.
주름도 만들고 ~~~~ ♡
다리도 만들고~~~~ ♡
어쩌다 보니
완성됐네요.
봄에 들꽃 피면
꺾어다 꽂아 두고 싶어요.
이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