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가 배달되어서 행복했다.
딱딱한 걸 보내니까
후숙시켜서 먹으라고 한다.
당연히.,,,
입맛 다시며 키위를 후숙된 거 고르고 있었다.
이건~~~
저건~~~
말랑~~~
그리고 하나를 잘라서 모양을 봤다.
잘려진 단면이 너무나 이쁘다.
보통 키위는 단면이 초록색인데
이 아이는 가운데가 와인색이다.
나도 첨 먹어 보는 거다.
싸게 나온 거라 배달을 시켜서 먹어 보는 건데,,,,,,,
하나를 깎아서 4등분해서 입에 넣어 봤다.
부드러우면서 감칠 맛이~~♡
달콤함이 같이~~~~♡
요번에 싸게, 맛있는 거 잘 샀네.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먹어볼까?
조금 후숙된 게 있어서 고르다가 시계가 눈에 띄어서 보는 순간
아차차~~~~
지금 나가야 지각하지 않고 출근할 수 있겠다.
깜짝 놀라서 ^^
고르던 키위 다 버리고
가방 들고,
계단을 순식간에
내려와서 ♡♡♡
차를 타고 출근했다..
휴~~
하마터면 지각할 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