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키위 땜에 지각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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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키위가 배달되어서 행복했다.

딱딱한 걸 보내니까
후숙시켜서 먹으라고 한다.

당연히.,,,

입맛 다시며 키위를 후숙된 거 고르고 있었다.

이건~~~
저건~~~
말랑~~~

그리고 하나를 잘라서 모양을 봤다.

잘려진 단면이 너무나 이쁘다.

보통 키위는 단면이 초록색인데
이 아이는 가운데가 와인색이다.

나도 첨 먹어 보는 거다.

싸게 나온 거라 배달을 시켜서 먹어 보는 건데,,,,,,,

하나를 깎아서 4등분해서 입에 넣어 봤다.

부드러우면서 감칠 맛이~~♡

달콤함이 같이~~~~♡

요번에 싸게, 맛있는 거 잘 샀네.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먹어볼까?

조금 후숙된 게 있어서 고르다가 시계가 눈에 띄어서 보는 순간

아차차~~~~

지금 나가야 지각하지 않고 출근할 수 있겠다.

깜짝 놀라서 ^^

고르던 키위 다 버리고
가방 들고,
계단을 순식간에
내려와서 ♡♡♡

차를 타고 출근했다..

휴~~

하마터면 지각할 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