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국내외 48h 시황 비교 차트 🔎 위 차트를 'shift+클릭'하면 새창에서 큰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drbitcoin.net (적용된 환율이 부정확할 수 있어 '추이' 정도만 보세요.)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738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0만원(저가 약 736만원, 고가 약 746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0.86%, 최고 1.01% |
| BTC 현재 발행량 | 16,972,713 |
| BTC 보유 현황 | 51.1% 지갑이 99.99% 소유 |
| BTC 24h 거래량 | 330,263.99 BTC 엔화 62.96% 미화 21.98% 원화 8.85% |
| BTC 트랜잭션 | (04.11) 183,248(▼)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578 |
| BTC 노드 수 | 10,822(▼152) |
어제 23시경에 7만원가량 소폭 상승하며 750만원에 도전하는가 싶었지만, 이내 가라앉고 말았는데요. 금일 0시부터 프리미엄이 사라지면서 역프리미엄이 생겼습니다. 비트렉스에서 신규가입이 가능해져서 그럴까요? (국내 트레이더들이 비트렉스로 둥지를 옮기면서 나타난 현상이지 않을까라는 추측) 해외 시세 위에 있던 국내 거래소 시세가 해외 거래소 시세 아래에 있으니 헷갈리고 어색하네요. 하지만 점진적 상승이라 다시 한번 박스권 탈출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이오스(EOS)의 에어드랍 이슈로 40%이상 시총이 급등했네요. 현재는 조금 떨어졌지만요.
🔎출처 : coxx.in
(since 2017.10.24)
이 보고서에 따르면 블록체인 산업 대부분이 현재 태동 단계, 소셜과 데이터 추적 등은 시장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금융 분야의 지불, 결제 등 특정 산업분야의 블록체인은 2018년 빠르게 데스밸리(Death Valley, 죽음의 계곡. 창업후 창업 후 3~7년의 고비)를 지나 고속성장 단계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록체인 산업 상용화는 '블록체인과 매우 잘 결합하는 새로운 산업모델' 또는 '기존의 중앙화된 서비스를 개선시켜서 블록체인 메커니즘 구현'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요약>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권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과 관련된 사업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이전에는 금융당국이 나서서 금융권 전반에 블록체인 사업 활성화를 독려하고 각종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도했지만 이마저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금융권의 블록체인 TF가 지방선거가 끝날때까지 후순위로 밀려났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묻지마 투자 형태가 투자자들의 피해로 이어져 그 책임을 금융당국이 안고갈 수 밖에 없다는 것. 금융권의 미래 먹거리가 정치 논리에 맞춰져서 선거의 훼방꾼으로 판단한 것 같다.
정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앞으로 금융권의 미래의 핵심요인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좌초될까 우려스럽다.
<요약> 금융당국에 따르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금감원 각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ICO 전면금지 등 암호화폐 규제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ICO 전면금지의 적정성 등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할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내부에선 김 원장이 암호화폐 규제 완화로 가닥을 잡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원장은 취임 전 더미래연구소장으로 재직할 당시 한 언론사 기고를 통해 지난해 12월 발표한 정부의 암호화폐 종합대책을 비판하기도 했으며,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의 김형주 이사장과의 인연도 암화화폐 규제 완화의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주의별 💬
김기식 금감원장이 궁지에 몰리긴 했나 봅니다. 뜬금없이 이런(비공식적인, 확실성을 보장할 수 없는) 기사가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말이죠. 그리고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썼다는 기고문을 찾아보았습니다.
🔊 경향신문에 기고했던 시론, '정부 종합대책'의 허와 실
<요약>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장이 하이난성 보아오진의 보아오포럼에서 중국은 가상화폐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판이페이 인민은행 부행장이 앞으로 개혁과 혁신을 강화하고, 인민은행의 자체 디지털 통화의 개발도 꾸준히 추진해나갈 것이고 말하기도 했다.
🔊 자세한 내용은 투이트레뉴스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요약> 11일 호주에서 영업하는 모든 디지털화폐 거래소(DCEs)들은 '반(反)돈세탁 및 대테러자금 법'(AML/CTF)을 강화하기 위한 1단계 조치 중 일환으로 돈세탁 규제당국인 '금융정보분석센터(AUSTRAC)'에 등록하도록 하는 법이 발효됐다.
현재 규제 대상인 모든 업체에 고객의 신분을 규명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고, 거래를 감시하며, 의심스럽거나 1만 호주달러(약 830만 원) 이상의 현금거래는 신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을 엄선해 살펴보았는데요. 큰 이슈가 없었던 것인지, 제가 보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다소 조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처럼 여유를 부려보고 싶지만, 준비 중인 일이 있는 관계로 그러지 못하네요~ 하핫. 어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장면 속에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대사가 있었는데요. 그 대사를 소개해 보면서 4월 12일 목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망가진 게 좋아요.
인간은요, 평생을 망가질까봐
두려워하면서 살아요. 저는 그랬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감독님이 망해서 정말 좋았는데,
망한 감독님이 아무렇지 않아 보여서 더 좋았어요.
망해도 괜찮은 거구나.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망가져도 행복할 수 있구나. 안심이 됐어요.
동네도 망가진 것 같고, 사람들도 망가진 것 같은데
전혀 불행해 보이지가 않아요. 절대루~
그래서 좋아요, 날 안심시켜줘서...
--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7회 방영분 중 최유라(나라 분)의 대사 중에서
🔊 동영상은 네이버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TV 동영상은 첨부가 안되서 링크로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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