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53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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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0.38%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45만원 저가 약 711만원 고가 약 756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79,463 |
| BTC 보유 현황 | 하위 49.11% 지갑이 0.01% 소유 |
| BTC 24h 거래량 | 993,065.07 BTC 달러 48.08% 엔화 42.81% 원화 5.63% 유로 2.46% |
| BTC 트랜잭션 | (09.20) 253,674(▲)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821 |
| BTC 노드 수 | 9,886(▲28)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오후 6시경 6,300달러선에서 6,400달러 선으로 한계단 올랐으며(국내 720만원 대 유지) , 금일 아침 6시 30분경 다시 6,500달러(국내 730만원) 선으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16시 30분경 6,600달러(국내 740만원) 선을 돌파, 17시 경에는 6,700달러(국내 750만원) 선까지 올랐습니다. 여러 안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 가운데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치 세상일 잊고 달맞이 하러 능선에 오르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풍요로운 명절이 될 수 있게 좀더 올랐으면 하네요.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회사 밴엑어소시에이츠(VanEck Associates)와 크립토 금융서비스 스타트업 솔리드X파트너스(Solid X Partners)가 공동으로 신청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여부를 연기했다.
SEC가 해당 ETF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이번 SEC의 결정으로 인해 해당 ETF에 대한 승인 여부는 내년 2월 이후에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요약> 현지시각 20일 데이비드 슈바이커트, 케빈 브래디, 린 젠킨스 등 미 하원 세입위원회 의원들은 데이비드 카우터 미 국세청장 대행에게 명확하고 포괄적인 가상통화(암호화폐) 과세안을 마련하라는 내용을 담은 공개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미국 IRS(국세청)는 앞서 지난 2014년 3월 과세를 위해 가상통화를 화폐가 아닌 자산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예비규정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지난 2016년 미국 연방 재무부 조세행정 총괄감사국(TIGTA)은 IRS의 가상통화 과세 계획이 불안전하기 때문에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하듯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탈중앙화된 원장 기록으로 의사결정 구조가 민주적이고 보안성이 뛰어나다. 때문에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정작 대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신기술을 적용할까 고민만 깊다. 이 사이 지자체들이 먼저 스타트를 끊고 있는 것이다. 지자체들이 속속 지역화폐를 내놓는 목적은 신용카드 수수료 절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다.
<요약>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주선(바른미래당) 국회의원실 주관으로 열린 ‘블록체인 민관 입법협의체 출범식 및 토론회’에서 법무부와 금융위원회 대표로 참석한 이들은 암호화폐에 대한 그간의 입장을 재천명했다.
두 기관은 올해 초 암호화폐 시세가 치솟자 이를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대상으로 규정했다. ‘가상통화’가 온라인상에서 문자열로 구성된 증표로 금(金)이나 금융상품 같은 가치를 지닐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업계 사람조차 현존 암호화폐의 95%가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데 국가가 이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암호화폐에 대한 제한은 필수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암호화폐 전문가인 김형중 고려대 암호화폐센터장(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인터뷰
김 교수는 이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이미 고속도로가 만들어졌고 이제는 이렇게 만든 고속도로를 가지고 각 산업에 수혈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각 분야에서 거래를 위한 새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고 이는 글로벌한 고속도로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발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정부는 가상화폐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며 하지만 암호화폐는 가상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열릴 듯 열릴 듯 하면서도 막상 잘 열리지 않았던 문이 규제샌드박스 제도로 이제서야 열리는 것이 아닌가 기대를 걸어봅니다. 이번 한가위에 볼 보름달도 왠지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핫.
이상으로 9월 21일 명절 연휴를 앞둔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별일 없다면 다음주 27일 목요일에 찾아뵐 것 같습니다. 안전한 귀성, 귀경길 되시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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