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20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0.92%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7만원 저가 약 701만원 고가 약 738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77,30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개의 지갑이 2.56%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108,162.37 BTC 달러 51.05% 엔화 39.92% 원화 5.11% 유로 3.01% |
| BTC 트랜잭션 | (09.19) 251,037(▲)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5,306 |
| BTC 노드 수 | 9,858(▲34)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에 도달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밤에 6,200달러(국내 710만원) 선으로 떨어졌다 회복하며 일시적인 현상으로 생각되었으나, 금일 새벽 3시 30분경 6,100달러(국내 700만원) 선으로 급락하며 공포감을 자아냈습니다. 그런데 무슨 조화인지 6,100달러 선부터 6,500달러 선까지(국내 700만원 선부터 740만원에 육박하는) 캔들을 보여주며 황소와 곰의 대격돌이 일어났습니다. 승리의 여신은 황소의 손(?)을 들어주며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9일 CCN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약 40억 달러 중반대의 비트코인 거래량이 유지될 수 있다면 단기 저항선인 6,600달러를 넘어 7,000달러대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도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투자자들이 과매도 상황으로 인식하고 매도를 중단하면서 강력한 조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요약> 현지시각 19일 공유경제 플랫폼 기업인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의 공동 창업자인 '조쉬 프레이저(Josh Fraser)' CEO는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정하고 불안하지만 가격은 연말까지 서서히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의 발전으로 유용성(usability)과 가격 책정(pricing)의 핵심 문제점이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면서 암호화폐 공간이 추측(speculation)이 아닌 실제 가치(real-world value)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고, 이를 위해 사용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요약> 크라우드 펀딩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수 세기 동안 존재해왔다.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대부분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이 크라우드 펀딩을 혁신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크라우드 펀딩은 다시 한 번 변모했다.
ICO 시장이 겪은 몇 가지 문제점들 : 첫 번째 문제는 대다수의 ICO 프로젝트가 실패했다는 점이다. 사기 ICO 위험성은 매우 흔한 문제점으로 지적 받고 있다. 사기 문제의 본질을 살펴보면 이는 명확한 규제의 부재에서 유발됨을 알 수 있다.
철저한 규제화를 거쳐 모든 ICO가 증권형 토큰 공개(STO; Security Token Offerings) 형식으로 바뀌고, 이 과정에서 대중에게 투자 공개가 패쇄될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 현지시각 19일 마셜 빌링슬리 FATF 회장은 가상통화에 대해 단일한 방식으로 적용하는 글로벌 기준에 거의 다다랐다면서 10월 본회의에서 관련국들이 일련의 기준에 합의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전했다.
FATA는 10월 총회에서 가상화폐를 통한 돈세탁 방지를 위한 광범위한 기준 마련 및 기존 규제 개정안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요약> 정부의 블록체인 정책에 대해 업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가상화폐가 블록체인 기술에 따른 인센티브 같은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블록체인 기술 자체보다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태로 이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것과 같다고 밝혔다.
또 가상화폐로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투기를 과열시키고 있다며 가상화폐보다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과 유익함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요약> 현지시각 19일 복수의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커들은 각각 거래소 고객의 핫월렛에서 45억엔, 거래소에서 22억엔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전했다.
자이프의 운영사인 테크뷰로는 지난 17일 서버 에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8일 해당 에러가 해킹 때문이란 것을 인지한 테크뷰로는 해킹 사고를 일본 규제당국인 금융감독청(FSA)에 보고 했다. 해커는 5,966BTC와 함께 수량은 밝혀지지 않은 BCH 및 MONA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 현지시각 18일 중국 인민은행(PBoC)은 ICO와 가상화폐 거래와 관련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새로운 통지문을 발표했다.
인민은행은"경제·재정·사회 질서를 심각하게 무너뜨리는 불법 ICO 자금 조달 모델에 경고한다며 ICO는 불법으로 토큰을 판매하고, 불법으로 유가증권을 판매하는 범죄이자 금융사기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한동안 뜸했던 거래소 해킹이 또다시 터졌습니다. 다행히도 장이 크게 흔들리지 않았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국내가 아니라서 작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봅니다. 굳게 닫힌 성문이 열릴 기미가 보이는데 브레이크가 걸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상으로 9월 20일 한가위 연휴을 앞둔 비오는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