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22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42%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만원 저가 약 1,219만원 고가 약 1,388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75,81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21개 지갑이 20.70% 소유 |
| BTC 24h 거래량 | 865,991.13 BTC 달러 47.24% 엔화 37.85% 유로 7.73% 원화 6.46% |
| BTC 트랜잭션 | (09.18) 244,25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3,255 |
| BTC 노드 수 | 9,824(▲131)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6,200달러(국내 710만원) 선에서 일어나지 못하다가 어제 22시경 벌떡 정신을 차리며 6,400달러(국내 730만원) 선에 턱걸이하며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까지 일어났습니다. 단풍 시즌에 맞쳐 암호화폐 가격도 붉은 색으로 솟구쳤으면 좋겠네요.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8일 암호화폐 연구 그룹인 '디아르(Dia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과 소유주의 성격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통계를 제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55% 이상이 2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들어있는 지갑에 현재 저장돼 있으며, 전체 비트코인 공급의 3.8%는 코인베이스(Coinbase)와 같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의해 관리되는 지갑에 있다고 주장했다.
<요약> 18일 열린 ‘자기지속적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대렌 파텔' 인도 수라트 공대 교수는 비트코인 시스템은 초기에 비해 너무 달라졌고 소규모의 코인을 갖고 있는 주체들은 이 시스템 내에서 역할이 없다는 등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초기 블록체인 기반으로 구현한 가상화폐들이 거래 지연, 보안 취약성, 합의 매커니즘의 불완결성 등으로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조적인 문제로 분산경제를 구현하는 지속가능한 대안으로 작용하지도 못할 것이란 전망이다.
<요약> 존 맥아피(John McAfee)가 중앙화 거래소는 매일 수억 달러를 처리하면서 부패하게 될 것이라며, 5년 내에 현재의 중앙화 거래소는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앙화 거래소가 사라진 후에는 전 세계에 배포된 스마트폰 및 기타 장치에 존재하는 수백 만개의 월렛을 포함한 분산형 거래소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요약> 현지시각 18일 바바라 언더우드 뉴욕주(州) 검찰총장은 한 달여에 걸쳐 진행한 조사를 토대로 '암호화폐시장 무결성 보고서(Virtual Markets Integrity Report)'를 공개하면서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시장 가격 조작에 취약하고 전통적인 금융회사라면 어디나 가지고 있는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나 장치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국 내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크라켄, 게이트아이오(Gate.io) 등 3곳이 현재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목하기도 해 향후 징계조치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6)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작년 이맘 때가 생각납니다. 뭐랄까요~ 되돌아보면 마치 냄비의 물이 끓기 시작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최고점을 찍었죠~ 그때의 영광(?)이 재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핀테크연구회(관련기사 참조)에서 가상화폐 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이상으로 6월의 마지막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