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34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0.64%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8만원 저가 약 729만원 고가 약 737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72,11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07% 지갑이 61.73% 소유 |
| BTC 24h 거래량 | 543,024.19 BTC 엔화 44.58% 달러 42.64% 원화 10.21% 유로 1.32% |
| BTC 트랜잭션 | (09.16) 179,483(▼)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4,876 |
| BTC 노드 수 | 983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지난주 금요일 상승랠리에 탑승하나 싶었는데, 16일 자정을 기해서 6,500달러(국내 730만원) 선에서 하락세에 탑승, 13시 30분경한때 6,300달러(국내 710만원) 선까지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몇 차례 회복하고자 안간힘을 써보고 있지만 금일 13시 30분경 누군가의 태클로 무위로 돌아가고 6,400달러(국내 720만원) 선을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비타민 또는 보양식이 필요해 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6일 블룸버그뉴스의 '올가 카리프' 칼럼니스트는 암호화폐 가격이 지표상으로 이미 과매도 국면에 있으며 앞으로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윌리엄스 %R(William Percent R)지표는 0부터 -100까지 움직이며 과매수와 과매도 국면을 알려줘 매도나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유용한 지표로 쓰이는데, 현재 암호화폐시장의 경우 이 지표가 -80으로 과매도 상태에 있다는 것.
현지시각 15일 월스트리트의 암호화폐 전문 분석업체인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Fundstrat Global Advisors) '샘(Sam)' 박사는 비트코인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해시파워는 5월부터 57EH/s로 2배 증가해 기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더라도 5월 전력 소비량 5.2GW(기가와트)에 더해 1GW의 새로운 전력이 필요하다며 이에 따라 손익분기점도 5월 6,000달러에서 7,300달러로 올라갔다고 말했다.
현지시각 15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 매체 마켓 워치(Market Watch)는 엘리먼트 디지털 애셋 매니지먼트(Element Digital Asset Management)의 차트를 분석하며 2013년 이후 2014년을 제외한 4년 동안 4·4분기의 비트코인 수익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요약> 현지시각 17일 시장조사업체 '주니퍼 리서치'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대기업이 지난해에 비해 11%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주니퍼는 응답 기업 중 1만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대기업의 65%가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이미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고려 중이라는 것.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1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기업들의 대부분이 내년에도 같은 금액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이 같은 결과는 각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기존의 서비스와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는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요약> 동전주, 에어드랍, 경쟁사 코인 상장, 가두리 펌핑, 마이닝 코인. 1년간 진화를 거듭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생존 트렌드’다.
전문가들은 거래소가 토큰 경제의 핵심역할을 하기 위해 상장비용을 없애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 침체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상장비용은 거래소에 적지 않은 수익을 보장한다. 자연스럽게 기술보다 자금을 가진 프로젝트가 상장되기 쉬운 구조가 만들어졌다.
<요약>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는 지난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지금까지는 단체 명칭에 '블록체인' '가상통화' '가상화폐' 등의 이름이 있으면 승인을 해주지 않았다. 이번 인가를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정부 기조의 변화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시각도 있다.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가 풀어나갈 우선 과제로 △정책적 협의 등 대화 창구 역할 △블록체인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등을 꼽았다.
<요약> 16일 한국금융연구원 이명활 선임연구위원은 금융브리프에 게재된 '디지털 화폐 도입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고 이자를 지급하는 형태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등장할 경우 통화정책 수단과 유효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견해를 냈다.
현재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통화정책을 펼치지만, 별도의 디지털 화폐를 만들면 비은행 민간경제주체에 화폐를 직접 발행해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요약> 현지시각 15일 유럽중앙은행(ECB)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최근 유럽 의회에서 ECB가 디지털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냐는 조나스 페르난데스 유럽의회 의원의 질문에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드라기 총재는 ECB가 디지털화폐 사용을 고려하기 이전에 디지털화폐의 원천 기술이 여전히 '상당한 개발'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요약> 현지시각 16일 마이이더월렛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암호화폐 보안회사인 세가섹(Segasec)은 마이이더월렛 플랫폼 보호 임무를 맡은 이후 매주 평균 30~40건의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수치는 매일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가섹의 공동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엘라드 슐만(Elad Schulman)은 해킹 수치를 감안하면 마이이더월렛은 암호화폐 세계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이며, 뿐만 아니라 마이이더월렛은 세계적인 대형 금융기관들 보다 더 많은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7)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오늘도 곳곳에서 좋은 소식이 발견되는 반면에 보안쪽에서는 베드 뉴스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암호화폐 거래소의 역할에서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이상으로 9월 17일 고백데이(오늘 커플이 되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 된다함)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