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43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02%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6만원 저가 약 729만원 고가 약 745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67,0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1.13% 지갑이 99.15%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107,736.53 달러 45.97% 엔화 45.87% 원화 5.77% 유로 1.49% BTC |
| BTC 트랜잭션 | (09.13) 234,209(▲) |
| 현재 미승인거래수 | 2,430 |
| BTC 노드 수 | 9,709(▼8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밤 6,500달러(국내 730만원) 선까지 오르며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하였지만, 잠든 사이 6,400달러(국내 720만원) 선으로 떨어지며 악몽으로 이끄는가 싶었습니다. 수 년을 버틴 내공이 있지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 않을 거라고 말하듯이 모건스탠리발 좋은 소식에 6,600달러(국내 740만원) 선을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은 가짜뉴스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3일 블룸버그뉴스는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가격 등락에 연계된 합성 파생상품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기술적으로 이같은 투자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고 기관투자가들의 수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내부 승인을 거쳐 곧바로 서비스에 나설 것이라는 것.
<요약> 현지시각 12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암호화폐가 투기 외에는 실제로 쓸모가 없다는 인식, 미국 당국의 엄격한 규제 때문에 투자자들이 서둘러 시장을 떠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암호화폐를 재화나 서비스 대금으로 지불하기는 여전히 어렵고, 그 때문에 투자자들이 과연 암호화폐에 상거래를 바꿀 잠재력이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한쪽에서는 암호화폐 시장 특유의 변동성을 지적하며 장기적 잠재력에 여전히 신뢰를 보내는 이들도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 노보그라츠의 트위터를 방문해 보세요.
<요약> 네이버 라인의 ‘링크’와 카카오 그라운드X ‘클레이’는 모두 규제에서 안전하다.왜냐하면 암호화폐 자금조달(ICO)을 할 생각도 없고, 암호화폐의 형태도 투자에대한 배당 성격을 갖는 증권형 토큰이 아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거래소에 대한 정부의 불신은 네이버나 카카오에도 부담이다.암호화폐 거래소는 디지털 화폐가 실물경제로 만나는 환전소인데 정부가 제도화 없이 방치하다 보니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이 더딜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본력이 있는 네이버나 카카오와 달리, 스타트업(초기벤처)들 입장에선 암호화폐 ICO에 대한 제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요약> 현지시각 14일 더넥스트웹은 구글이 간밤에 앱 장터에서 주요 암호화폐 지갑 앱을 적어도 3개는 걷어냈으며 그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CEO는 구글의 암호화폐 채굴앱 금지정책을 문제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사라진 앱은 비트코인 월렛, 코페이, 빗페이 등 3가지다. 이가운데 비트코인 월렛은 비트코인닷컴이 관리하는 앱이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7)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골드만삭스 가짜뉴스에 식겁했다가 모건스탠리발 호재에 미소를 짓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세 내리고 오르는 모습이 꼭 병주고 약주는 것 같습니다. 하핫.
이상으로 9월 14일 금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