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42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2.51%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98만원 저가 약 735만원 고가 약 833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51,75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67% 지갑이 87.09%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939,243.22 BTC 달러 58.76% 엔화 36.00% 원화 3.20% 유로 1.32% |
| BTC 트랜잭션 | (09.05) 246,477(▲)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444 |
| BTC 노드 수 | 9,607(▲9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16시 30분 경 급락이 장을 한번 쳤습니다. 7,300달러(국내 820만원) 선에서 7,000달러(국내 800만원) 선이 붕괴되면서 6,900달러(국내 780만원) 선까지 내려앉았고, 금일 아침 08시 30분경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 거래데스크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6,300달러(국내 730만원) 선까지 스카이 다이빙하듯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후 6,4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조정이 찾아온 것 같지만 스릴넘치면서도 인생무상(人生無常)을 떠올려 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5일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관계자는 미국 내 규제상황이 여전히 애매한 상황이기 때문에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거래 데스크 추진을 중단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거래 데스크 추진을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상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요약> 현지시각 5일 로이터통신은 EU가 암호화폐 거래소와 ICO에 대해 공통된 규제 법안을 만들어 채택할 것이며, 암호화폐 산업의 잠재력과 블록체인 기술을 조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합의문 초안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EU 재무장관 회의를 통해 조율을 거친 뒤 최종안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초안은 ICO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암호화 자산이 가지는 잠재적 위험 또한 눈여겨봐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비트코인의 특성상 암호화 자산 자체를 규제할 수는 없지만 이를 다루는 거래소와 기업 등은 규제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엄격한 공시 의무를 부과하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금지할 수도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요약>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6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진행되는 제20차 통합금융감독기구(IFSC) 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금융혁신을 장려하되 암호화폐나 ICO와 관련한 투기 과열을 진정시키면서 새로운 규율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가상통화나 ICO의 경우 국경을 넘나들며 활동이 이뤄지므로 개별국가 차원의 대응은 자칫 국가 간 규제차익만을 발생시킬 것이라면서 국제적인 규율 체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요약>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 인터뷰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국민주권시대는 블록체인 기술의 원리와 비슷하다. 국민주권시대의 핵심은 실질적인 주권자로서의 국민인데, 이는 탈중앙화, 투명성,신뢰성을 특징으로 하는 블록체인의 속성과 맞닿아 있다. 중앙화된 서버(권력)가 없어도 국민 개개인이 신뢰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블록체인이야 말로 국민주권 시대에 꼭 맞는 기술인 것이다.
ICO 피해를 줄이려면 증권거래소처럼 암호화폐 거래소의 지정기준이나 운영 규칙을 만들고 증권사 애널리스트처럼 암호화폐의 가치를 평가하는 전문가를 키우면 될 일이지, 무조건 금지하고 탄압하는 게 옳은 일일까.
정부는 암호화폐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범정부 TF를 구성하고 국내 관련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토론을 통해 암호화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재까지 어떤 정책 토론이 이뤄졌는지 의문이다.
<요약> 현지시각 4일 벨기에 금융서비스·시장 감독기구(FSMA)는 암호화폐 사기 피해 신고를 토대로 암호화폐 스캠 사이트 28곳을 공개했다.
FSMA는 명단을 공개하며 앞서 암호화폐 투자 위험성을 경고했으나 피해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면서, 수익을 쉽게 올릴 수 있다고 피해자를 유인해 자금을 빼앗는 사기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요약> 대마초와 마리화나 등의 정보를 다루는 '하이타임즈(High Times)'는 지난 8월 BTC와 ETH를 자금유치 수단으로 사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8월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하이타임즈 자료에 따르면, 앞선 발표는 실수이며 사실상 BTC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이타임즈가 자금유치의 창구로 사용하는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BTC가 하나의 지불 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타임즈는 암호화폐를 직접적으로 받는 방식 대신 투자자의 BTC를 제3자를 통해 곧바로 법정화폐인 미국 달러로 바꿔 자금을 유치하는 방식을 택했다. 즉, 하이타임즈는 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지 않게 된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7)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금일은 암호화폐 동향 파악이나마나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뉴스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아 일찍 마무리짓네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저점이 있으면 고점이 있는 법. 한두 번 겪는 일은 아니라서 큰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터라 기분만큼은 밝지않은 것 같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주식과 암호화폐에 수천 만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고 빚을 져 채무독촉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5일 오후 5시 20분께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이번 하락장에 맞물려 보도되면서 암호화폐 탓으로 돌리면서 분위기를 부정적으로 몰고 가는 기사들이 있어서 주식과 어제의 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상으로 9월 6일 먹구름(암호화폐 시장)이 낀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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