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57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64%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40만원 저가 약 734만원 고가 약 774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24,2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51.15% 지갑이 95.86%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106,803.76 BTC 달러 52..88% 일본 39.79% 원화 4.97% 유로 1.49% |
| BTC 트랜잭션 | (08.21) 217,777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877 |
| BTC 노드 수 | 9,705(▲33)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에서 바닥을 다지고 나서야 6,400달러(국내 730만원) 선에 올라설 수 있었고, 금일 오전 10시경에 ETF 승인 기대감에 6,900달러(국내 770만원) 선까지 오르는 탄성을 보여줬습니다. 마치 심장 모니터의 그래프를 보는 듯 살아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것 같았네요. 현재는 급등의 여파로 6,700달러(국내 750만원) 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since 2017.10.24)
<요약> 최근 미국의 한 언론에 따르면 아시아는 기관 투자자들의 자본을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들이 다수 출시되고 있고, 골드만삭스와 같은 합법적인 금융기관이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서 향후 보다 많은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해 주요 가상화폐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상화폐 거래소 크립토퍼실리티즈(Crypto Facilities)가 비트코인 캐시(BCH) 선물 상품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비트코인 캐시 선물 상품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특허청(the 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이 코인베이스(Coinbase)의 비트코인 보안 결제시스템 특허를 승인했다.
<요약> IEO는 발행된 코인을 제휴 거래소에 보내어 자금을 조달한다. 즉, 토큰 배포 및 판매가 ICO 업체가 아닌 거래소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단, 토큰 배포와 판매가 거래소에 의해 중개되는 것이지, 상장되는 것은 아니다.
IBO는 Initial Bounty Offering의 머리글자이다.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기여하는 참여자에게 토큰을 대가(bounty)로 지급하는 것을 뜻한다.
STO는 Security Token offering의 머리글자이다. STO로 구매한 토큰(Security Token, 이하 시큐리티 토큰)은, 토큰 발행사의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주식과 비슷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요약> 22일 현재 국내 수십여개 암호화폐 거래소 가운데 유일하게 코인원만 신규 이용자들의 실명확인 은행계좌를 발급하고 있다. 빗썸이나 업비트, 코빗 등 코인원과 함께 이른바 '빅4'로 불리는 다른 거래소들조차 은행과의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시중은행이 원하는 요구사항을 다 맞춰주려고 해도 실명계좌 신규 발급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것이 현실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라고 인정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은행에서 법인계좌를 신청하려고 해도 거절당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은행은 정부가 발급해주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하고, 정부는 은행에 그런 지침을 내린적이 없다고 하면서 서로 떠넘기기만 하고 있다.
정부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실명계좌 발급을 권장해야 하는 상황인데, 은행을 압박하면서 계좌발급을 막고 있다면 이는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요약> 임시 회의에서 한국 국회는 관련 상임 위원회와 국회의원들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을 증진하기 위한 방편을 모색하고 ICO 지침서를 생성할 예정이다.
국회의원들은 과학정보통신부에게 투자가 보호를 위한 ICO 지침서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회의 동안 관련 투자가 보호 지침이 마련된 한국 국내 ICO 허용 촉구가 있을 예정이다.
<요약> 현지시각 21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의 대표적인 메신저인 위챗에서 활동하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업의 미디어 계정이 ‘메신저의 공공정보 서비스 개발과 관리에 관한 임시 규제’로 정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신저의 공공정보 서비스 개발과 관리에 관한 임시 규제’는 중국사이버관리국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 규제는 지난 8월 7일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위챗에서의 이들 매체의 활동 금지는 해당 규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요약> 현지시각 21일 강경한 '블록체인 거품론자'로 알려진 스티브 워즈니악이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체인X체인지 컨퍼런스' 중 언론 인터뷰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블록체인 사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화폐가 등장했다거나 새로운 가치를 담고 있다는 등 실제 결과는 없이 말만 외치는 기존 프로젝트들과 달리 진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자신의 블록체인 사업 차별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요약> 가상통화 시장을 겨냥한 해커들의 공격이 날이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거래소 자체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킹 수준을 넘어 이제 거래소 관계자와, 투자자 등 시장에 참여하는 개인의 허점을 파고드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개인을 노려 가상통화를 탈취하는 해킹 수법 중 최근 급부상한 것은 '크립토재킹'이다. 개인의 가상통화 전자지갑을 터는 악성코드도 등장했다. 개인의 관심사와 인간관계를 추적ㆍ이용해 해킹에 노출되도록 유도하는 '사회공학적 기법도 횡행하고 있다.
개인 채굴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대규모 채굴 집단, '나이스해시'가 등장했다. 전도 유망한 가상통화를 선택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이용해 집중 채굴하고 떠나게 되는데, 휩쓸고 간 뒤에는 채굴 난이도가 올라 개인들은 아무리 채굴해도 채산성이 나오지 않는다.
보안 업체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급증한 채굴 악성코드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는 미국이며 한국은 4위였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7)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언제나 그렇지만 눈에 보이지 않게 꿈틀거림이 느껴집니다.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솟아오를 것만 같습니다. 하핫.
내일은 많은 것들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태풍 솔릭부터 처서에, 더위가 한풀 꺽이니 한 동안 보이지 않았던 모기도 보이고요. 가을철 모기가 극성일 듯 싶군요. 이상으로 비트코인이 살아있음을 확인했던 8월 22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