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39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2.69%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8만원 저가 약 731만원 고가 약 749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20,35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개의 지갑이 2.74% 소유 |
| BTC 24h 거래량 | 796,105.00 BTC 달러 56.85% 엔화 40.09% 유로 1.20% 원화 0.95% |
| BTC 트랜잭션 | (08.20) 167,400(▼)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983 |
| BTC 노드 수 | 9,722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8일 토요일 6,400~6,5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6,600달러(국내 750만원) 선을 뚫고 올라설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22시 30분경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까지 떨어지는 맛을 봐야했습니다. 19일 일요일 6,300달러(국내 730만원) 선에서 헤매던 것을 멈추고 6,4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 올라설려고 했으나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20일 월요일 05시경이 되서야 주말 하락분을 회복, 언제 떨어졌냐듯이 6,500달러(국내 750만원) 선을 유지했으면 바랬지만 축 쳐진 어깨마냥 6,300달러(국내 730만원) 선으로 내리막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7일 텔레그램 뉴스 채널, '왓츠온 크립토(What’s On Crypto)'는 비트코인 가격이 이전 두 번의 반감기마다 대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 2012년 11월 28일에 처음 발생한 반감기에는 BTC/USD(비트코인 달러 거래 쌍)은 약 12달러에 거래되었다. 두 번째 반감기인 2016년 7월 9일에 657달러였다. 세 번째 반감기으로 예상되는 2020년 중반에는 블록 보상이 12.5BTC에서 6.25BTC로 감소하게 된다. 이에 왓츠온 크립토는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해 1,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대략적으로 4년마다 채굴량이 절반씩 줄어드는 '반감기(Blcok halving Event)'를 겪는다. 비트코인은 2009년 탄생 이후로 두 번의 반감기를 거쳐서 현재는 한 블록을 채굴할 때 마다 12.5개의 비트코인을 보상하고 있으며, 다음 반감기는 2020년 6월 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감기가 찾아올 때마다 1비트코인(BTC)의 채굴 원가는 계속해서 증가한다. 즉 반감기 이후로는 비트코인 1개를 채굴하는데 반감기 이전의 2배에 해당하는 비용이 들게 된다. 채굴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생산 비용(원가)이 계속 상승하면서 그에 따라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져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요약> 현지시각 18일 미국 뉴욕 소재 투자자문회사 '샌포드 번스타인(Sanford Bernstein)'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가 거래 수수료만으로 18억 달러(약 2조241억 원)를 벌어들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암호화폐 거래소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40억 달러(약 4조4,980억 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샌포드 번스타인 관계자는 암호화폐는 자산 클래스가 정비되면서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관 및 자산 관리 등 전통적인 금융 기관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요약>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발표된 국정감사 정책자료의 '가상통화(Cryptocurrency) 과세 방안'을 통해 암호화폐 관련 수익이 발생하고 거래 규모가 증대되고 있음에도 과세 관련 기준 부재로 과세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과세를 시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은 암호화폐의 자산적 성격을 인정했다. 암호화폐 거래에 따른 소득세·양도소득세를 부과하며, 부가가치세는 과세하지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또 암호화폐의 거래 투명성 제고 및 조세회피 방지를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에 거래 정보 수집·제출 의무를 부여하는 등 거래소 규제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요약> ICO에 뛰어든 기업들은 자금이 없어서 고사하는 벤처기업의 어려움은 덜었지만, 자금만으로 벤처기업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백서에 프로젝트 계획을 담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늦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개 1년에 절반 이상은 문을 닫는다. 규제 공백 속에서 투자자 보호도 무시되기 쉬웠다. 자금 운영의 투명성 문제 등도 지적됐다.
회사가 사업은 뒷전이고 발행한 암호화폐 가격 올리기에만 열중하고 있어서 걱정이 크다.
<요약> 작년과 올해 초 가상화폐 시장이 좋을 때 프리세일과 ICO를 통해 자금을 모은 업체들도 현재 상황은 좋지 않다.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투자자들을 현혹해서 프리세일과 ICO를 해서 자금을 모았으나, 그동안 인건비와 홍보비 등으로 자금의 절반 이상이 날라가 버렸고, 결국에는 대표가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코인 가격을 올려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에 내 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기술력이 없고, 갖고 있는 컨셉 마저도 기존의 타 업체와 유사한 일명 '아류 코인'들은 결국 가진것은 요란한 홍보와 마케팅인데 그 마저도 유효기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요약> 현지시각 18일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전날 밤 국영 TV로 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 90일 경제회복 계획을 발표했다. 골자는 자국 통화를 95% 이상 평가절하하고 최저임금을 60배 올리는 동시에 가상화폐와 연동되는 새 통화의 도입이다.
이번 조치는 IMF(국제통화기금)가 올해 베네수엘라의 물가 상승률을 100만%로 예상하는 등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이 제도가 시행 전부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가상화폐 평가 사이트인 'ICOindex.com'의 이코노미스트인 루이스 비센테 레온이 사기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벌써 전문가들 사이에서 페트로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강하다.
<요약> 현지시각 16일 글로벌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CSO;Chief Strategy Officer)인 '네이선 블레차르지크(Nathan Blecharczyk)'가 암호화폐 사업 투자에 나섰다.
네이선 블레차르지크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자 스타트업인 SFOX의 227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에 참여했다. 이번 펀딩은 트라이브 캐피탈(Tribe Capital)과 소셜 캐피탈(Social Capital)이 주도했으며, 네이선 브레차르지크를 비롯해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 단화캐피털(DHVC, Danhua Venture Capital 등 유명기업들이 포함됐다.
📝 지금까지 주말과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한국은 이제서야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 매듭지을 때까지는 어떠한 예단도 금물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개인 PC를 해킹해서 1,000억대의 암호화폐 도난이라니... 채굴업자였을까요? 그 피해자가 누군지 꽤 궁금해집니다. 알면 제품 하나 팔 수 있을 듯 싶네요~~~
더위가 한풀 꺾였는데요. 태풍 '솔릭'이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할지도 모른다는 예보입니다. 주변을 잘 살피시고, 위험한 곳은 사전에 꼭 조치를 취하셔서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8월 20일 월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