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07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4.18%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59만원 (저가 약 696만원, 고가 약 755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09,00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1.13% 지갑이 99.15%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357,118.24 BTC 달러 61.04% 엔화 35.28% 유료 1.71% 원화 1.07% |
| BTC 트랜잭션 | (08.13) 222,22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3,512 |
| BTC 노드 수 | 9,65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저녁 6,700달러(국내 760만원) 선을 넘으며 약간의 오름세를 보였지만, 다시 떨어지며 금일 아침까지 6,500달러(국내 740만원) 선. 09시경에 다시 시작된 급락세는 6,100달러(국내 690만원) 선을 짚으며 반동으로 6,200달러(국내 700만원) 선에서 멈춰섰습니다. 장은 안좋지만 왠지 에너지가 응축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비트코인 가격이 13일, 지난 주말의 충격에서 벗어나 2% 미만의 완만한 상승을 보았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암호화폐를 구입할 때 달러로는 바로 구입을 할 수가 없으며 반드시 달러를 가지고 테더를 구입해야 하며 이 테더로 다른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테더를 추가로 발행했다는 것은 달러가 더 유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만큼 암호화폐로의 구입이 늘 것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요약> 현지시각 9일 독일인 백만장자이며 비트코인 지지자인 '킴 닷컴(Kim Dotcom)'이 달러가 화장지(toilet paper)가 되기 전에 최대한 빨리 비트코인과 금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지시각 12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는 이 같은 킴 닷컴의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라면서, 실제 미 국회 예산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 재정 적자가 지난 10개월 동안 2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요약> 현지시각 1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에 이은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은 이날 장중 320달러선을 유지하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매물 탓에 24시간 전에 비해 17%나 하락한 289달러 수준까지 내려갔다.
이더리움은 올초 2월만 해도 ICO에 주로 활용되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각광 받으며 1000달러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많은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ICO로 자금을 조달되면서 이들이 재무나 현금을 관리해본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초기에 조달한 이더리움을 팔아 현금화하는 물량이 늘어나고 이는 이더리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대규모로 펀딩에 성공한 ICO일수록 이더리움 매물을 더 많이 내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요약> 12일 ICO 전문 분석업체 ICO레이팅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2·4분기에만 총 827개의 블록체인 기업이 ICO에 나서 총 83억5000만달러(약 9조4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지난 1·4분기 ICO 투자금 33억3000만달러에 비해 2.5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2·4분기에 ICO를 한 기업 중 목표한 투자액을 모두 채운 기업은 4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55%는 목표한 금액만큼 투자를 받지 못했다. ICO를 한 827개 기업 중 10만달러(약 1억1290만원) 이상의 자금을 투자받아 그나마 ICO로 사업자금을 확보한 기업은 204개 기업에 불과했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블록체인 사업으로서 특색이 없거나 비전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ICO가 실패하는 사례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ICO프로젝트에 대해 세밀하게 옥석을 가리는 추세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요약> 현지시각 3일 코인데스크는 영국 보수당 의원이자 유럽의회 의원인 애슐리 폭스는 가상통화공개(ICO)를 포함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운영 및 기업 대상 규제안 초안을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 규제안 마련 작업은 지난해 3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인터넷 등의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끌어모으는 크라우드 펀딩과 P2P(개인간)금융 규제안을 요구한 이래로 진행됐다.
<요약> 2022년 국내 블록체인 시장이 1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블록체인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전문 인력 양성기관의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블록체인 관련 전공을 개설한 대학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포스텍 등 4곳에 불과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정부가 지난 6월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을 발표하며 2020년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블록체인 전문기업을 100개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안을 내놨다는 점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맹점이 있다. 반쪽자리 계획안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분리해 바라보려는 정부의 인식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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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금융정보단속네트워크의 '케네스 블랑코(Kenneth Blanco)' 국장은 시카고-켄트 블록 테크 컨퍼런스(Chicago-Kent Block Tech Conference)에서 암호화폐와 관련한 금융정보단속네트워크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암호화폐가 특정 사용 사례에서 유용한 면도 있지만, 금융범죄, 테러리즘, 불량국가 등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의심행위보고서(Suspicious Activity Report, SAR)’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 한 달에 1500건의 암호화폐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의심행위보고서는 금융기관이 돈세탁이나 범죄가 의심되는 거래 발생 후 당국에 제출해야 하는 문서이다. 이 보고서는 전통적 금융기관과 암호화폐 거래소 양 측으로 부터 들어온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자체 토큰을 기반으로 암호화폐월렛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페이스북과 제휴를 맺은 기업들이 제공하는 것들이나 페이스북 광고로 나타나는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P2P와 소액 결제다. 블록체인은 P2P 결제의 기반이 되고 있고 있으며 소액결제는 13억명에 달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사용자들의 인게이지먼트를 늘려줄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경험(UX)과 관련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편리한 로그인 환경을 디앱에 적용하는 방법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
<요약> 터키 리라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터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각각 20%와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지난주에만 20% 급락했으며 13일에는 달러당 7리라를 돌파하는 등 연일 급락하고 있다.
터키 리라화가 급락하자 터키 투자자들이 이스탄불에 있는 터키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사이트인 ‘코이님(Koinim)’으로 몰려가 코이님의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요약> 베트남 최대의 도시인 호치민시의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에만 개인과 기업이 3,664대의 ASIC 채굴기를 수입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대부분의 장비가 비트메인의 채굴 장비인 앤트마이너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는 국가 관리기관들이 이 암호화폐 채굴 장비의 수입과 사용을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결국 이 같은 금지 제안을 공식적으로 하게 되었으며, 지난 7월 베트남 중앙은행인 베트남 국립은행은 이 재무부의 제안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요약> 사우디 아라비아의 금융 관련 상임위원회가 정적인 영향과 높은 투자자 위험을 이유로 암호화폐 거래에 반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거래는 어떠한 개인이나 단체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한편 사우디 아라비아는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입장과는 대조적으로 기업용 지불 네트워크에 리플을 도입하고 아랍에미리트와의 블록체인 기반의 국경 간 거래를 도입하는 등 관련 기술 도입에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약> 지난해부터는 컴퓨팅 리소스를 훔쳐 암호화폐를 직접 채굴하는 ‘크립토마이닝’이 유행하고 있다. 크립토마이닝이 새로운 공격자의 수익원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안전하기 때문이다. 공격자는 피해자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피해자는 감염됐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며, 법의 저촉도 피할 수 있다. 암호화폐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도 강력한 유혹이 된다.
파이어아이가 발표한 ‘크립토마이닝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봇넷과 크립토재킹 모듈의 통합 ▲드라이브 바이 크립토재킹 공격 ▲크립토재킹 코드를 포함하는 모바일 앱 사용 ▲스팸 또는 자전(self-propagating) 도구를 통한 크립토재킹 유틸리티 배포 등,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채굴기를 널리 분산시킨다고 설명한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4)를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무법 속에 일부 악당들이 물을 흐려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전체가 박해를 받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박해받는 암호화폐에도 광복(光復)이 있길 바라며
이상으로 8월 14일 화(火)요일처럼 뜨거운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는 휴일 되시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