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56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3.06%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2만원 (저가 약 731만원, 고가 약 763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07,11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28.75% 지갑이 99.87% 소유 |
| BTC 24h 거래량 | 908,992.83 BTC 달러 55.92% 엔화 40.61% 유로 1.58% 원화 0.88% |
| BTC 트랜잭션 | (08.12) 165,044(▼)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5,391 |
| BTC 노드 수 | 9,633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1일(토) 05시 30분 6,3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매복조에 습격을 당한 듯 6,100달러(국내 710만원) 선으로 급락했고, 12일(일) 새벽 02시경 구조대 출동으로 6,400달러(국내 750만원) 선까지 회복하며 현재 6,300달러(국내의 경우 기복이 좀 있었지만 740만원) 선에서 조금 더 높은 곳(6,400달러, 국내 750만원)에서 정찰 중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0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는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단기간의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지난 2월, 4월, 5월과 같은 추이를 보인다면 비트코인는 향후 6천달러를 하회할 것이라면서 더 심한 경우 5,700~5,800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5천달러 후반대까지 가격이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추진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비트코인은 5,500달러대까지 주저앉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추가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중기 불황기에서 벗어나 상승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더 낮은 가격 범위에서 바닥을 칠 필요가 있다는 것.
미국 투자자는 2019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5% 가량을 암호화폐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승인 결정을 연기한 ETF(Exchange Traded-Funds, 상장지수펀드)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8%를 차지할만큼 관심을 끌었다.
미국인의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낮게 나타났다. 실제 미국 성인의 48%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을 '잘 모른다'고 답했다.
암호화폐에 친숙한 미국인 중 24%는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29%는 가격 하락을 예상해 미래 전망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변동성 관련 질문에서는, 12%가 '암호화폐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응답했고 35%는 '가격 변동 폭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 자세한 내용은 이더리움월드 해당 기사 또는 AICPA의 리서치 결과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요약> 암호화폐 전문매체인 '뉴스비티씨(NewsBTC)'는 기관투자자가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 5가지를 제시했다.
△기관투자자를 위한 커스터디 서비스 개선(Enhancement of custodial services), △미국 규제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의 암호화 자산에 대한 누그러진 입장(US SEC’s stance on crypto assets), △규제된 암호화폐 ETF에 대한 긍정적 전망(Regulated crypto ETFs on the cards), △암호화폐의 급격한 성장(Past performance of cryptocurrencies), △전 세계적으로 유리한 암호화폐 규정 도입(Favourable cryptocurrency regulations emerging globally) 등을 꼽았다.
<요약> 현지시각 9일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Renaissance Macro Research)사의 'Jeff deGraaf'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중요한 연중 지원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비트코인은 시장에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언급했다.
지난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에 대한 결정을 9월말로 미뤘다는 소식에 시장이 반응하여 6%가 떨어졌다. 하지만 이 유명한 전문가의 예측에 따르면 이것은 단지 투자자들의 고통이 빙산의 일각이 될 수 있다.
<요약> 블록체인 투자회사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댄 모어헤드(Dan Morehead)' 대표가 투자자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 결정 지연에 너무 높은 관심을 둔다고 비판했다. 모어헤드 대표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의 긍정적인 뉴스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모어헤드 대표는 주요 암호화폐들이 최근 하락세 보이고 있음에도 연 단위로 비교했을 때에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언급하며 이는 “관점의 차이”라고 지적했다.
<요약>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벤처기업에서 제외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현재 벤처기업에 포함되지 않는 업종은 일반 유흥 주점업, 무도 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무도장 운영업 등 5개 업종이다.
이에 대해 블록체인 관련 단체 및 학회는 즉각 반발하며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반대 의견 전달과 함께 긴급 기자회견 등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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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식 오픈 → 보름 만에 서비스 중단 → 다시 오픈 → 20일 만에 디도스 공격 → 서비스 중단.’
코인빗이 힘겹게 서비스를 재개했지만, 불안감은 여전하다. 코인빗의 거래 정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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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본 금융청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현장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금융청의 보고에 따르면, 거래소들의 현행 내부 통제 시스템이 급속 성장하는 암호화폐 거래 규모를 수용하지 못했다는 점을 밝혀냈고 결과적으로 2017년 가을의 암호화폐 시장 개편에 일부 기여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정부 차원에서 공식 인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청의 이번 현장 조사 보고서로 인해 일본 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자격 기준은 더욱 엄격해질 전망이다.
<요약> 현지시각 12일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은 러시아 정보보안회사 '그룹-IB'의 보고서 ‘2018 암호화폐-계좌유출 분석’을 인용해 암호화폐 이용자들의 계좌정보 유출 실태와 대비 방안을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손상된 로그인 정보는 2016년 대비 369%가 증가했고, 올해는 1월에만 2017년 월평균과 비교해 689%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또 보고서는 해커들이 은행이나 공공기관의 디지털 자산을 공격하는데 사용했던 해킹기술을 개조해 정교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요약> 현지시각 13일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업 '카운트(Kount)', '브레인트리(Braintree)'의 '2018년 모바일 결제 부정행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소매업체 중 17%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모바일 결제를 통해 거둬들이는 시대에서 모바일 판매 채널을 통한 매출이 증가하자 M-커머스 기반 플랫폼 부정행위도 덩달아 급증했다는 것. 하지만 상점에서 리스크를 관리할 디바이스 감지 시스템과 인프라는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모바일 부정행위가 급증했지만 소매업체는 여전히 모바일 부정행위 관리에 있어 소극적이라는 분석이다. 소매업체가 주로 채택하는 모바일 사기 감지 도구와 서비스를 보면 IT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생체인식은 불과 1%에 머물렀다.
📝 지금까지 주말과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비트코인 시세가 힘을 쓰지 못하니 한동안 뜸했던 비트코인 부정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보안'이 아닐까 합니다.
이상으로 8월 13일 월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