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ichadol
@ichadol
49
Freelance writer
Followers
102
Following
1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Republic of Korea
Website
http://blog.naver.com/lwondong
Created
2017-06-30 03:0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ichadol
kr-newbie
2017-07-05 16:15
아~ 산하 (山河)#1
내 변산 중계리, 지금은 부안에서 왕래하는 시내버스가 조 석간에 한두 차례 오고 가는 곳이지만 옛날에는 호랑이가 포효하는 곳이오. 산적들이 웅거했으며, 나라가 망하던 시기에는 고부를 발하여 전주, 삼례, 군산을 거쳐 충청까지 진격하던 동학군이 일본 군대에 패주하여 몰려온 패잔병 일부가 노적봉과 신선봉 계곡에 자리한 중계리 마을에 일만 양민으로 몸을 바꿔 은신
$ 3.229
5
2
ichadol
kr-newbie
2017-07-05 13:23
역사인물 <하정 유관>
이조 4대 왕인 '세종조'에는 명신, 학자, 충신, 열사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청백리로는 황희, 맹사성과 더불어 유관을 꼽는다. 하고많은 벼슬자리들을 다 거쳤겠지만 의정부 삼정승 자리를 서로 사이좋게 이번에는 네가 해라 다음엔 내가 할게~ 그다음엔 네가 해라 요런 식으로 돌아가며 영의정, 우의정, 좌의정을 해 먹은 사람들이다. 특히 이조
$ 1.691
4
1
ichadol
kr-newbie
2017-07-05 12:43
무제
아름다운 여자의 손을 가리켜 옛날 엉큼한 서비들은 <섬섬옥수>란 문자를 썼다. 옛날에도 여자들의 손은 예뻤었나 보다. 물론 물질하거나 험한 일 안 하는 양반집 규방 부인이거나, 첩 또는 기생들의 손을 보고 한 말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면 여인의 발은 뭐라고 표현했을까? 실제로 남자들이 여자의 발을 보는 건 쉽지 않다. 여자의 발은 봄, 가을
ichadol
jp-newbie
2017-07-05 12:08
Hello. My name is 'chadol-Lee' and 67- year- old in South Korea, Seoul.
Hello. My name is 'chadol-Lee' and 67- year- old in South Korea, Seoul. when i was young, i wanted to be a writer. And now after retiring a few month ago, I'm just beginning to do freelance writing. I
ichadol
kr-newbie
2017-07-03 04:00
양반 행실도(양반들의 못된 짓거리)
세상에는 잘난 사람이 많으면 세상이 엄청 좋아질 것 같지만... 그 잘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이 고통받고 불행에 빠지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스스로 잘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남을 헐뜯고 질시하고 매장하려 든다. 모든 어머니 들은 잘난 아들, 이쁜 딸을 낳고 싶어 한다. 우리나라 우리 일반 백성들의 고통과 불행의 시작은 그 잘난
ichadol
kr-newbie
2017-07-02 16:24
문화 산책- 아카데미
#아카데미# 아카데미 하면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아~ 그거 대학을 가리키는 말 아닌가? 대학을 상징하는 말이지...? 보통 이렇게 생각들을 할 것이다. 물론 영화에서도 (폴리스 아카데미)나, 무슨 예술 부문 시상에도 무슨 무슨 아카데미 상이니 하는 것들이 있으니까 맞는 말이다. 정확히 지구 상에서 최초로 생겨난 대학 형태의 학원
ichadol
kr-newbie
2017-07-02 09:16
읍참마속(중국 사기의 한페이지 에서..)
사람이 살다 보면 웃을 때도 있고 울고 싶을 때도 있다. 웃을 때는 큰 소리 내어 웃는 건 '폭소' 소리 없이 웃는 것은 '미소'라 한다. 그러나 우는 데는 4가지가 있다. 우선 '방성대곡'이다. 이것은 사람들 많은 데서 여봐란듯이 큰소리로 우는 것이다. 봐라 나는 이 일로 이렇게 슬퍼하고 있다. 보여 주기식 울음인 것이다. 그러나 남이 볼 때는 별로 슬퍼
ichadol
kr-newbie
2017-07-02 08:38
뿌리 깊은 나무(소나무 예찬)#1 A profound tree
소나무는 우리나라 산이면 어느 곳에나 흔하게 자라는 나무이다. 야산이든 고산이든 음지든 양지든 마을 어귀나 마당 넓은 어느 댁 담벼락에 엇비슷이 기대서서 몇 십 년 또는 몇 백여 년을 묵묵히 한 가문의 흥망성쇠와 인간의 희로애락을 지켜보며 몸을 늘려 나이테를 만들고 그 속에 세월을 응축시키며 꿋꿋이 버티고 있다. 옛 선비들은 충절과 고절(높은 절개) 논할 때
ichadol
kr-newbie
2017-07-02 08:19
안녕하세요. 마음에 공감을 담는60대 자유기고가 입니다.
안녕하세요. 60대 자유기고가 '이 차돌' 입니다. 이곳에서는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을 수 있다는 아들의 추천과 도움을 받아 가입하여 글을 써볼 까 합니다. 젊은 시절 한때 작가의 꿈을 간직하고 살다가 이제 노년이 되어 은퇴 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나의 생각을 옳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몇이나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