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리 - 그래도 많이 먹었자나

ibobbymari(55)
Published in
#kr
Words
19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0180420 오늘의 마리

1.jpg

Today’s Mari


평소 마리가 누워 자는 침대에서
구토의 흔적이 발견됨

용의자1 마리를 추궁하자
쏜살같이 도주함

용의자2 바비를 찾았더니
자고 있음

1차 판단
마리 이 녀석!
죄가 있으니 도망 쳤겠지.




세탁기를 돌리고
밥을 줬음

바비는 한입 먹고 땡
마리는 두 그릇 해드심

2차 판단
마리 이 녀석!
토 했으니 배가 고팠겠지.




망고를 먹으며 곰곰
아차!

최종 판단
바비 이 놈~

토하고 속이 불편하니
밥도 안 먹고 잠만 잤겠지!




피해자 보상
망고와 껍질로 용서를 빔.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Bobby story #4 Cat

Mari story #1 Through the darkness
Mari story #2 Tomboy

Dog diary - Training day
Dog diary - War and peace
Dog diary - Copy Dog
Dog diary - Sexy back
Dog diary - Food Fighter

바비 이야기 #1 나의 이름은
바비 이야기 #2 너무 가려워!
바비 이야기 #3 산책
바비 이야기 #4 고양이

마리 이야기 #1 어둠속을 지나서
마리 이야기 #2 말괄량이

개님일기 - 길들이기
개님일기 - 전쟁과 평화
개님일기 - 저질체력
개님일기 - Ctrl + c Ctrl + v
개님일기 - 뒤태
개님일기 - 푸드 파이터



alt



ⓒ 2018. ibobbymari@ibobbymari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마리 - 그래도 많이 먹었자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