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주 잘 쉬었네요. ㅎㅎ
바비마리 근황입니다.
시즌 두 번째 털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비 지병인 피부병도 재발해서 아주 힘듭니다.
간식을 많이 구매해놨는데
<강아지 간식에 이물질> 기사가 났네요.
꼼꼼하게 살피며 주고 있지만 기분이 나쁩니다.
오늘의 마리이지만
사실 좀 지난 사진입니다.
쉬는 동안 묵은 사진이 많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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