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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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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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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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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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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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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9:24
마음의 소리
There is a voice that doesn’t use words. Listen. R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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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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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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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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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3:32
머물고 싶던 순간들. 설악 무산
산과 산이 울거나 바다와 바다가 울거나 돛 달고 바람 받아 물마루를 넘는 님인들 어쩌랴 산 속에서 졸고 있는 놈인것을 머물고 싶던 순간들. 설악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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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2:16
라마나 마하리쉬
라마나 마하리쉬 선사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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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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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기계냐! 아버지의 외침은 그렇게 마음에 지표가 되었다. 하얀색 스크린에 영화를 빛추듯 의식이라는 빔프로젝트는 하루를 어김없이 빛춘다. 일과 집의 무한 반복 생각이라는 대사가 떠오른다. 지겹다. 라고 ... 대사를 읊는다. 한 토시도 안틀리고 똑같은 말을 앵무새 처럼 반복하며 산다. 그 생각을 넘어설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에 걸려 있다. 죽어도 다시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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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1:42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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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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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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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9:11
비트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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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8:04
3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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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10:58
국회의원 월급을 최저시급으로!!!!!!!!!!!
청원부탁드립니다.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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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0:26
옳고 그름
류시화 작가님 by 위대한 스승 아잔차는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날씨 좋은 어느 날, 신혼 부부가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 숲속을 걷는데 어디선가 '꼬옥, 꼭!'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내가 말했다. "닭이 있네." 남편이 말했다. "닭이 아니라 거위야." 아내가 말했다. "아냐, 닭이야. 저 소리는 닭이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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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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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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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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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9:13
보이저1호가 오기를 기다리며.
보이저1호가 오기를 기다리며. 어머니 전 혼자예요 오늘도 혼자이고 어제도 혼자였어요 공중을 혼자 떠도는 비눗방울처럼 무섭고 고독해요 나는 곧 터져버려 우주 곳곳에 흩어지겠지요 아무도 제 소멸을 슬퍼하지 않아요 어머니 전 혼자예요 오늘도 혼자이고 어제도 혼자였어요 고요히 솟아오르는 말불버섯 홀씨처럼 어둡고 축축해요 나는 곧 지구 부피의 여덟 배로 자랄 거예요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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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6:53
언제 줄까? 이그니스 ...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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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6:46
코인
좋은 투자란 원래 지루한 것이다. 만약 투자가 재밌다면 돈 벌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다. 조지 형님.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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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4:47
윤회를 부수는 가르침 (미가잘라 테라)
눈 있는 분, 태양의 후예이신 깨달은 분께서 일체의 결박을 뛰어넘고 일체의 윤회를 부수는 가르침을 완벽히 설하셨다.. 해탈로 이끌고 피안으로 건네주며 갈애의 뿌리를 고갈시키고 독의 뿌리와 죽음의 길을 끊고, 지멸에 이르게 하는 것, 무지의 뿌리를 자르고 업에 의한 속박을 부수고 의식들을 획득할 때, 그 위에 번개 같은 앎이 떨어지게 하는 것, 느낌들에 대하여
h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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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23:28
자주 상기하여야 할 다섯 가지 3
물질(色)인 이 몸은 한 조각 거품, 느낌(受)은 한 방울의 물과 같고, 지각(想)은 한 줄기 아지랑이 같고, 의지(行)작용은 파초 나무와 같고, 의식(識)은 요술의 환상과 같다. 이 법은 어느 집, 어느 마을, 어느 도시에 적용되는 법이 아니다. 천상과 이 세상 모두에 적용되는 법이니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는 법이다. 이 법은 어느 집, 어느 마을,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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