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목공
그리고 일상
한해 반전 스팀잇을 가입하며 내 블로그의 타이틀 문구로 지정한 내용이다.
그런데
요즘
자연휴양림
목공
그리고 일상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나?
이제까지와는 비교도 안되는 많은 시간을 이곳에 있으면서
이제까지와는 비교도 안되게 내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매일 감사를 하고 하루를 계획하는 것인지
나는 매일 스크린을 끼고 사는 것처럼 영화를 좋아하는 것인지
남의 얘기를 듣고 싶다 하면서 내 얘기는 못하고
남의 얘기를 들으면서 내 얘기는 못듣고
한템포 털고 갈 때가 온 것 같다.
@hodolbak 이란 대문이 있는 곳엔 다시
자연휴양림
목공
그리고 일상
이야기가 하나둘 다시 쌓이도록 해야겠다.
그래야 내 삶에 다시
자연휴양림
목공
그리고 일상
이 다가올 것 같다.
옮길수 있다면 꽤 많은 글을 살짝 들어내서 옮기고 싶기도 하다.
이제 그런 것은 다르지만 같은 이름이 있는 곳으로
이곳은 다시 내가 있는 곳으로 채워보자.
스팀짱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글에 zzan 과 life 또는 diary 태그 를 붙여주세요.
저는 보팅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