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호돌박)입니다.
요즘 '우한폐렴' 때문에 난리라죠?
아침 출근길 미세먼지가 아닌 저녀석때문에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답답한걸 싫어하는데 아이들과 아내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오늘부터 쓰고 가기는 합니다. ㅠㅠ
둘째아이는 오늘 개학을 했는데 학교수업시간에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했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휴교를 하는 것은 어떨지....
BCM 몰 운영자분의 말을 듣자하니 중국에서 마스크를 싹슬이 해가고 있다고 하는군요. ㅠㅠ
아내가 그나마 며칠전 구매해 놓은게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온라인상에서 마스크가 품절된 곳도 많고 가격은 배가 넘게 뛰기도 하나 봅니다. ㅠㅠ
이래 저래 어수선한 시기이군요.
하지만 때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조용해 지겠지요?
생각해 보면 인류는 전쟁이 아니라 바이러스때문에 멸망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러다 좀비도 출현하는 것은 아닐지 ㄷㄷㄷ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