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 @hjk96 입니다.
용문사 절 바로 초입구에 "미르" 라는 까페가 있는데요.
전통차 한잔에 얼었던 몸과 마음이 스스륵 녹아내리는 따뜻한 공간이였습니다.
창문 밖으로 눈내린 용문사가 보여요.
실내 인테리어가 마치 고즈넉한 한옥집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테이블 인테리어도 참 예쁘죠 : )
단팥이 꽉차있는 연꿀빵입니다.
추위에 떨었을 유빈이를 위해 따뜻한 코코아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얼었던 몸을 잠시 녹이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였습니다.
미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