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산속에서 느끼는 차 한잔의 여유 "미르"

hjk9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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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hjk96@hjk96 입니다.

용문사 절 바로 초입구에 "미르" 라는 까페가 있는데요.
전통차 한잔에 얼었던 몸과 마음이 스스륵 녹아내리는 따뜻한 공간이였습니다.

창문 밖으로 눈내린 용문사가 보여요.

실내 인테리어가 마치 고즈넉한 한옥집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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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인테리어도 참 예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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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이 꽉차있는 연꿀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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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떨었을 유빈이를 위해 따뜻한 코코아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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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었던 몸을 잠시 녹이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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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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