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와플
얼마전 인터넷으로 구매한 와플메이커
와플메이커가 브랜드와 틀 모양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전 그냥 가장 저렴한 모델로 만5천원에 구매하였어요.
저렴한 만큼 정말 심플한 기능!
전원 버튼도 없이 코드를 연결하면 바로 작동이 됩니다.
와플믹서가 따로 없어서 냉장고를 디져 핫케이크믹스로 반죽을 해보았어요.
어느정도 달궈진 와플메이커에 버터를 살짝 발라주고 넘쳐 흐르지 않을만큼 반죽을 넣어주면 끝!
어설프지만 엄마표 와플 성공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누텔라 초코를 발라 먹으니 훨씬 더 달콤한 와플이 되었어요.
다음에는 갓내린 커피에 와플로 브런치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