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여유로운 삶
@hicul24
8
올해는 되겟지
Followers
252
Following
3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Created
2018-03-04 04:4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icul24
kr
8y
첫눈
요즘은 지하주차장이다보니 주차장에서 나와야 눈이 왔는지 알수가 있죠? 길에는 눈이 녹았지만 산과 나무 위에는 많지는 않지만 눈이 싸여 있네요 다들 안전 운전 하세요 ~~~
$ 0.181
6
2
hicul24
kr
8y
12월 3일 - 아침편지
한 평생 수 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을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넘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그대로
$ 0.000
4
1
hicul24
kr
8y
12월 2일 - 아침편지
곱게 물든 단풍의 아름다움 마음마다 알록달록 물들여 어두운 자에게도 가을엔 밝은 빛을 보게 하소서. 오늘이란 시간 앞에 놓인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 맘껏 누릴 수 있게 하시고 미움이 싹튼 마음 있거들랑 아름다운 용서가 자라게 하소서.
hicul24
kr
8y
12월 1일 - 아침편지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 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고여있던 정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만 쓸쓸하면 쓸쓸한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hicul24
kr
8y
11월 30일 - 아침편지
고집이 지나치면 일을 하다 벽에 부딧치게 되면 다른 쪽 방향도 모색해봐야 한다. 정면 돌파만 고집하다가는 시간도 많이 뺏기고 돈도 든다. 자칫하면 파산할수도 있다. 주식 투자자 가운데 쓸떼없는 고집을 부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데도 언젠가는 오를 거라고 고집을 부리다가 깡통을 찬 사람도 적지 않다. 성공을 향해 하는 길에는 외나무다리가 여러
hicul24
kr
8y
11월 29일 - 아침편지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 것
hicul24
kr
8y
11월 28일 아침편지
다른 사람의 꿈이라도 뜨겁게 응원하고 저들의 행복에 힘차게 박수쳐라. 저들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고 활짝 웃음으로 온 주위를 밝게 하라. 나쁜 일은 빨리 잊고 질투심으로 ‘사명 인생’ 망치지 마라. 좋은 것으로 골라 취하고 힘 빼는 언어는 사용하지 마라. 격려와 박수로 용기 주고 기쁜 소식에 맞장구쳐라. 순간마다 때우듯이 살지 말고 두 눈을 부릅뜨고 일할
hicul24
kr
8y
11월 28일 - 아침편지
변화란 나에게도 여전히 희망과 두려움을 함께 준다. 희망은 결단을 촉구하고, 두려움은 안주하자고 설득한다. 두려움과 싸워 이기기 위해 내 가슴에 희망을 심기 위해 자신과 논쟁을 벌인다.
hicul24
kr
8y
11월 26일 - 아침편지
변해야 할 것은 반복되는 실수나 자신만이 알고 있는 단점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가장 힘든 시간에 도움을 주던 사람과 모든 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과 낮게 사는 마음이다. 또한 자신의 삶 안에서 가장 춥고 어두운 때에 다짐했던 나 자신과 한 약속들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hicul24
kr
8y
11월 25일 - 아침편지
아름다운 얼굴과 고운 의복이 사람을 끄는 힘보다는, 웃는 얼굴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더 크다. 웃는 얼굴은 남에게 유쾌한 기분을 줄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그로 해서 유쾌한 기분을 얻는다. 다소 기분 나쁜 일도 웃음으로 넘겨버리면 기분이 밝아진다.
hicul24
kr
8y
11월 23일 - 아침편지
순간마다 때우듯이 살지 말고 두 눈을 부릅뜨고 일할 거리 찾아라. 나쁜 일은 빨리 잊고 질투심으로 ‘사명 인생’ 망치지 마라. 격려와 박수로 용기 주고 기쁜 소식에 맞장구쳐라. 어떤 명함을 내밀어도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품격을 유지하라. 좋은 것으로 골라 취하고 힘 빼는 언어는 사용하지 마라.
hicul24
kr
8y
11월 21일 - 아침편지
아끼지 마라 좋은 음식 다음에 먹겠다고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지 마라 어차피 냉동식품 되면 싱싱함도 사라지고 맛도 변한다 맛있는 것부터 먹어라 좋은 것부터 사용하라 비싸고 귀한 거 아껴뒀다 나중에 쓰겠다고 애지중지하지 마라 유행도 지나고 취향도 바뀌어 몇 번 못 쓰고 버리는 고물이 된다 특별한 날 기다리지 마라 그런 날은 고작 일 년에 몇 번이다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hicul24
kr
8y
11월 20일 - 아침편지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고, 버릴 수 없는 것은 안고 간다. 해결되지 않은 채로 끌어안는다. 머리로 배우려 하지 말고 몸으로 익히자. 막상 해보면 불안과 공생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
hicul24
kr
8y
11월 19일 - 아침편지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 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지 않아도...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그별은 쉬임없이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적막한 밤하늘은 그 별들의 하나하나로 인해 아름답게 수놓아질 수 있습니다.
hicul24
kr
8y
11월 18일 - 아침편지
" 기적의 값 " "얘야 네 동생에게 필요한 기적은 어떤 것이니?" "나도 잘 몰라요." 아이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지금 제 동생이 많이 아파요. 수술을 해야 한대요. 그런데 아빠는 수술비가 없대요. 그래서 내 돈을 쓰려고 해요." "네가 가진 돈은 얼마나 되지?"
hicul24
kr
8y
11월 17일 - 아핌편지
그리워하라. 내일을 보며 살게 된다. 그리움은 우리를 붙들어 두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 마음을 넓게 해주고 우리를 자유롭게 숨 쉬게 한다. 그리움은 우리 삶에 인간적인 존엄성을 부여한다. 그리움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더 커집니다. 곁을 떠나 멀리 떠났을 때 더 간절해 집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고, 그 사랑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당신이 있어야
hicul24
kr
8y
김치전
요리 재료 먼저 준비를 2인분 기준으로 할께요 ^^ 계량스푼:15ml) 김치 400g, 부침가루 200g, 참치 100g, 김치국물 2T, 고춧가루 2T, 물 100ml 재료 준비가 끝나서 이젠 만들어 보시죠 ① 배추김치는 유리볼에 넣고 가위를 이용해 자르기 ② 부침가루, 참치, 고춧가루, 김치국물 넣고 반죽하기 ③ 반죽이 조금 퍽퍽하다 싶을때는 물을 넣어
hicul24
kr
8y
11월 16일 - 아침편지
행복은 구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닌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을 불러들인다. 불행은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 이것이 불행을 멀리하게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함으로써 복을 부르는 근본으로 삼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버림으로써 화를 멀리하는 근본으로 삼아야한다.
hicul24
kr
8y
11월 15일 - 아침편지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hicul24
kr
8y
11월 14일 - 아침편지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