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 아침편지

hicul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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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버릴 수 있는 것은 버리고, 버릴 수 없는 것은 안고 간다.

해결되지 않은 채로 끌어안는다.

머리로 배우려 하지 말고 몸으로 익히자.

막상 해보면 불안과 공생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