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 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지 않아도...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그별은 쉬임없이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적막한 밤하늘은
그 별들의 하나하나로 인해
아름답게 수놓아질 수 있습니다.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 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지 않아도...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그별은 쉬임없이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적막한 밤하늘은
그 별들의 하나하나로 인해
아름답게 수놓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