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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나무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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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보팅 시스템 잘 모름,주로 먹스팀,개인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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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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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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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마라 불닭볶음면,까르보 불닭 볶음면 솔직 후기
요즘 매운것이 자주 먹고 싶어진다. 어제 새벽에도 엄청 먹고 싶었다. 그래서 불닭볶음면 신제품이 나왔다길레 한번 먹어 봤다. 일단 마라 불닭볶음면 그렇다고 한다. 4분 기다림 완성 (옆에 쿨피스 사과맛은 너무 매울까봐 준비함) 까르보 불닭볶음면 그렇다고 한다. 찐득찐득 솔직 후기 마라 불닭볶음면은 불닭볶음면보다는 살짝 매운정도이고 특별한 맛은 없고 건더기 고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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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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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지웠다가 다시 쓰길 반복해본다.
어제는 게시물을 올리지 못했다. 왜그렇게 됐나 생각해보니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나의 우선순위에서 스팀잇이 나중으로 되어 있어서 그랬다.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생각할 여유도 없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는 더 어렵다. 그리고 자주 올리던 음식 사진과 글을 올리지 않은것은 게을렀다기 보다는 그것도 그냥 올릴만한걸 먹지 않아서 였다. 그래 그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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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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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tree reblogged
상여자의 Simple Recipe (스팸파 볶음밥 편)
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김여사님은 평소에 헨리를 참 좋아하세요. 철없어 보이고 순둥순둥한 모습을 참 귀여워 하시더라구요~ 평소에도 채널을 돌리다가 헨리가 나오면 무조건 멈춰서 방송을 사수 하시죠~~ 댁의 따님들도 그렇게 이뻐 해주시지~~ ㅋㅋ 주말에 거실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어요~ 채널을 돌리다 헨리가 나오자 김여사님은 또 흐믓하게
jaykim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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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ost 수록곡 <아마도 그건> / @heavenlytree님 요청으로 짧게 불러봤어요.
이것저것 하다보니 커버곡 연습도 못하고 있네요..!ㅠ 죄송합니당. 텀이 너무 길어지면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마침 @heavenlytree님이 제 가입인사에 남기셨던 댓글이 기억나더라구요. 과속스캔들의 <아마도 그건> 이라는 곡을 무척 좋아하셨다구요! 그래서 짧지만 불러보았습니다 @heavenlytree님! 원곡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좋게 들어주셨으면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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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농협 하나로마트 푸드코트 부대찌개
농협 하나로마트에 쇼핑 왔다가 푸드코트에서 부대찌개를 먹었어요 마트 푸드코트들은 어쩜 이리 맛이 없을까요 이마트 롯데마트도 마찬가지 에휴
goodcontent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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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의 대명사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성공습관 7가지"
자수성가의 대명사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성공습관 7가지"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1944년 1월 5일(74세) 세계적인 성공학의 대가. 벌목공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환경 탓에 중학교 중퇴. 막노동을 전전하던 그. 어느 추운 겨울 날을 계기로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무엇인가 법칙이 있으리라' 생각한 그는 평생 연구를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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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과 그 회복기
오늘 또 무기력증이 확 왔다. 해야할 일도 많은데 계획도 많은데 움직일 힘은 있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실제로 몸이 거의 안움직여지고 잠만 자게 된다. 그럴 때는 그냥 충분히 잠을 자는게 최고다.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몸과 마음을 회복한 후 다시 작게 하나씩 행동하면 된다. 오늘도 그렇게 무기력증을 넘겼다. 아 추가로 더 빨리 회복하고 싶다면 단거를 먹거나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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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거리의 네온싸인 간판과 내 마음
저녁의 거리는 네온싸인 간판들로 환하고 화려하다 못해 눈이 아플 정도다. 내 상황이 전반적으로 좋아서 마음이 들떠있고 좋을 때는 저 네온싸인 간판 불빛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과 걸을 때도 사람에만 온 신경이 집중된다. 반면 내 상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고 신나지도 설레지도 않을 때는 저 네온싸인 간판의 불빛은 나의 마음을 우울하고 쓸쓸하고 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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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어머니표 콩나물밥과 콩나물국!
아까 올린 감자 볶음에 이어 저녁 식사도 엄청 포식 했네요 평소에 정말 좋아하지만(안좋아하는 거 의외로 많음) 번거로워서 자주 먹지는 못했던 콩나물 밥과 콩나물국을 어머니께서 해주셨어요! 그저 싹싹 그릇을 비웠죠 뭐 ㅋ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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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해주신 피망 감자 볶음!
제가 평소 정말 좋아하던 피망 감자 볶음!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만들어 주셨습니다. 늘 먹는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음식을 오늘도 먹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어서 금방 다 먹었더니 어머니께서 당신 접시에 있는 것도 더 먹으라며 주셨네요 ㅎㅎ 행복한 식사 였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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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시장 기름떡볶이 , 닭꼬치 후기
요즘 1년전에 먹었던 기름 떡볶이가 먹고 싶어져서 집에서 해먹으려다 그냥 오랜만에 통인시장에 갔다 왔다. 점심 시간이 지났는데도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기름 떡볶이,간장 떡볶이 주문 간장떡볶이 사진은 못 올렸네요 ㅋ 기름떡볶이 1인분 추가 닭꼬치 가게 크으 닭꼬치 소금구이를 시켰는데 옆에 양념도 주셨다 소금구이인데 소금이 뿌려져나온게 아니라 한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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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시리얼 근황
동네 슈퍼에서 800원 주고 샀음 27개 들어 있음 맛과 크기는 그대로인데 양은 줄어든거 같고 가격은 높아짐 옛날에는 칸쵸랑 시리얼을 동급으로 봤었는데 요즘은 시리얼이 더 비싸고 세일도 안하고 칸쵸는 세일도 하고 묶음 상품도 있고 해서 그런지 시리얼이 더 귀해진 느낌? 그래서 시리얼을 잘 안사먹게 된다 아 10년 전에는 2000원 들고 슈퍼를 가면 지금 1500원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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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김치 볶음밥 진짜 예술이다.
오랫만에 어머니께서 김치 볶음밥을 해주셨다. 고슬고슬 기름이 코팅된 볶음밥 매콤하고 짭잘한 맛이 일품이다. 직접 구운 김에다가 싸먹으면 더 맛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 캠페인에 참여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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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안녕하세요 @heavenlytree 입니다. 저는 @traveleryong 님으로부터 2018 소망 릴레이 다음 주자로 지목 받았습니다.아직 뭘 주로 올릴지 정하지 못하고 스팀잇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그냥 그날 그날 생각나는대로 올리며 매일 1 게시물 업로드를 이어나갈테니 많은 반응 바랍니다. 올해의 소원입니다. 1.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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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라멘 이찌방 매운 미소라멘 후기
일단 메뉴판 나오기전 매운미소라멘 맛 =면이 탱글하고 후루룩 빨아올렸을 때 식감이 좋음 국물은 면이랑 같이 먹을 때는 맛이 느껴지는데 면 다 먹고 국물만 마실 때는 맛이 잘 안느껴짐 아마도 주방 바로 앞에서 먹어서 숙주 볶는 냄새가 국물 냄새랑 맛을 가려버린듯 차슈는 기대이하 그너저나 숙주랑 해산물 볶는 냄새 진짜 좋다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 3점 [Ourselves
heavenly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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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그만둔 사람들의 계정과 글과 댓글은 어떻게 되나요?
제가 알기론 전부 남아서 없앨 수 없다는건데 혹시 정확히 아시는분들 저에게 알려주시겠어요?
aloha-m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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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으로 힘들어 하는 뉴비님 들을 위한 뉴비의 글입니다
스팀잇 재기동 12일차 !!! 처음과 많이 바뀐 이 환경에서 살아남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스팀잇 으로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스팀달러의 폭등으로 인해 이 곳에 입문한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정말 이 곳은 쉽지 않습니다. SNS 로 정말 돈이 되긴 해 ? 정말 ? 몇일 해 본 분들의 이런 한숨섞인 글들을 가끔 봅니다. 위로를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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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기득권의 희생양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사다리
저는 암호화폐, 경제, 사회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며 이 글은 시대를 바라보는 저의 주관적인 시각일 뿐임을 먼저 밝힙니다. 영국의 부동산 시장을 기웃거린 지 2년이 넘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부르는 값에서 흥정을 한다는 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흥정은커녕,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며 서로 높은 가격을 부르던 시절이었습니다. 초저금리 시대에
granturismo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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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투자로 매일 먹는 소고기 밥상
요즘 가상화폐 투자로 수익을 보시는 분들이 늘어나셔서인지 소고기 값이 자꾸 오른다는 불만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고기 값이 100g당 10만원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 사회에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찰수록 자신도 행복해 지는 법입니다. 소수가 이익을 보는 시장은 두고 볼 수 없다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granturismo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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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지키는 소형 알트코인 투자, 바스켓 전략
비트코인은 $16,000대에 포진된 두터운 매물벽을 소화하며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리안 프리미엄을 감안 했을 때 국내 가격 기준으로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당장 내일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지만 시장의 지배적 흐름을 만들 수 없는 우리 일반 투자자들은 일희일비할 필요없이 시대의 흐름을 믿고 멘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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