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린 감자 볶음에 이어 저녁 식사도 엄청 포식 했네요
평소에 정말 좋아하지만(안좋아하는 거 의외로 많음)
번거로워서 자주 먹지는 못했던 콩나물 밥과 콩나물국을
어머니께서 해주셨어요!
그저 싹싹 그릇을 비웠죠 뭐 ㅋ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