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지나는데 할머니께서 길을 막아서십니다.
"이 메주로 된장 담아주시게." "네."
두 말은 되어 보이는 메주가 잘 떳다. 곰팡이도 곱다. 할머니 숙제가 반갑다. 좋은 메주 만난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