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병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든다. 이 술병 뚜껑을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1리터 병과 500ml 병 그리고 술잔
그라빠 술병들은 대체로 매력적이다. 이 그라빠 술병 역시.
독한 술은 얼마나 마셨나 가늠케 되는데 눈금이 딱! 친절하기도 하다.
내가 한라산을 새겨 이런 술병, 술잔을 하고자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