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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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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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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그리고.. 출근길..
일요일... 보편적으로 휴일이라는 일요일은 제게는 일하는 요일이지요.. "일" 요일... 지금.. 현재 시간 04:30 퇴근길.. 월요일인데 공기가 많이 탁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스티미언 모든 분들, 이번주도 건강한 한 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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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지 밋업 이제야 올린다ㅋㅋ
안 궁금한거 알어.ㅋ 근데 루돌프 동생이 막~ 올리래... 원래는 지난주에 참석했던 동생이 밋업 후기 올렸었는데.... 플랑크톤이라서... 묻. 혔. 어... ㅋㅋㅋ 그날.. 캡짱. 넘버원스마일. 해브어해피데이. 나. 이렇게 네명이 모였어. (골뱅이 영어로 쓰려니까 노안이 와서 영어 자판이 안보인다 ㅡㅡ) 8시 땡~ 하고 시작해서 12시 땡~ 할때까지 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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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옵니다♡ 스팀잇에도. 우리 마음속에도...
어느 겨울날 군대간 조카 친구가 선물을 주고 갔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조그만 아이... 하루하루 눈에서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그아이가... 싹을 틔웠네요... 많은 사랑을 주지 못했는데 꿋꿋하게 자신의존재를 알려줍니다... 많은걸 깨닫게 해주는 돋움 입니다... 조만간 생명 가득한 따뜻한 봄이 시작되겠지요. 스팀잇에도 우리 마음속에도...♡ 주말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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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이나 우울한데 더 우울하다
오늘 토요일인데 놀러도 못가고 일 해야되서 우울한데... 누가 테이블 위에 전단지 한장 놓고 가네.. ㅠㅠ 그래... 나... 참치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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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구경과 싸움 구경이 재밌다고 하던데...
불 구경과 싸움 구경... 살아가다 보면 한번씩은 보게 되는거 같다..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데 일어나고... 사람들은 몰려서 구경하게된다. ' 싸움 구경과 불 구경이 재미있다? ' 누가 만들어낸 이야기인지, 언제부터 회자되었는지는 모른다. 불 구경과 싸움 구경... 아니... 원인이되는 화재, 싸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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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이 아니야~~ㅋ
나한테 불금은.... 불족 굽는 금요일이야 ㅜㅜ 하... 벌써 예약이...^^ 앞으로 두시간동안.. 열씨미 굽고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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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7 (위기)
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마음속 가지고 있는 기억들을 더듬으니 어느새 7탄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읽어 주시고 응원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8년여 장사하면서 처음 위기가 왔습니다. 그 당시에 동네에 족발 붐이 일었습니다. 옆 동네.. 앞 동네.. 뒷 동네.. 유명한 체인부터. 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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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 위로해줘 ㅠㅠ
흑흑.. 화장실에 갔는데.. 급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이게 뙇 있는거야.. 왜 이렇게... 슬프지.. ㅜㅜ 난 아니라고 하고싶은데... 누가 위로 좀 해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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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진 스팀잇.. 가벼운 이야기로 가즈앗~~~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1월경 스팀잇을 친한 동생에게 소개 받았습니다.. " 형. 글 쓰면 보팅 받아서 돈 벌 수 있어..!! " " 정말?? " 그렇게 저는 시작했습니다. 한달여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의 글들을 보았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표현으로 가득한 엄청난 내공쌓인 정성스런 글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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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오늘 우리도 밋업한다~~
오늘 우리도 밋업해~~ 8시니까 5분 남았네 ㅋ 4명이라서 아마도 울 스팀잇에 대해서 깊은 얘기 할꺼 같아.. 날씨도 술 마시기 좋으네~~~ 응원 많이 해주고.. 밋업 후기는 동생들이 kr 태그에 올릴꺼야. 많이 많이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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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6 (상추의 힘!!)
부재료가 주재료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오늘은 " 상추 " 에 관하여 제 경험담을 올리겠습니다. (벌써 5탄이네요) 뜬금없이 상추? 라고 하시겠지만 다 읽고나시면 분명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때는 한여름입니다.. 푹푹찌는 날씨에 찾아든 장마... 이때는 모든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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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읏추읏추다!!!
아.. 오늘.. 진짜 읏추읏추 하네... 무슨 말인지 모르지? 나도 검색해봤어... 내일은 겨울옷 다시 꺼내야 할까봐 ㅜㅜ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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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마세요...
오늘도 여전히 오후 두시... 가게로 출근합니다. 오픈준비를 위해서 오늘도 음악 채널을 듣습니다. 부담없이 친숙한 7080 노래들입니다. 한창 준비중에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네요. 떠나지마 가수 전원석 뭐라고 말을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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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땡이야!! 신입 인사드릴께..
형아들 안녕? 난 "해라" 라고 해.... 가즈아 들어오면 인사라도 먼저 해야하는게 예의자나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 이니까 그래서 이렇게 "가즈아" 에 가입인사 남겨... 스팀잇 42일차 이고.. 팔로워 220명 정도야. 많이 허접하지.. ㅜㅜ 앞으로 신입 신고식도 할 예정이야... 근데... 가즈아 신입들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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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5 (위기를 기회로 삼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 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벌써 5탄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소통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포스팅 드렸듯이 저는 족발집을 운영합니다. 10평이 채 안되는 작은 가게이지요.. 8년정도 운영하면서 제게 도움이 되었던 경험담을 올리고 있습니다. 족발집의 위기!!! 바로 구제역 입니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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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님.. 큰일났습니다.
제가 큰일났습니다!! 스팀잇 생활 한달여가 지나니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자주 뵙는 분들 닉네임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댓글도 달면서 소통하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분들이 많아졌지요.♡ 오늘도 일찍 일마치고 휴대폰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모포털의 뉴스 페이지에서... 순간적으로 제가 스팀잇에 들어온줄...^^ (기사 제목과 닉네임을 구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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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의 끄적임 #2
안녕하세요.. 0시의 끄적임 "해라" 입니다. 원래는 0시에 쓰려고 했는데 어제처럼 네트워크 장애가 있을까봐 잘 될때 끄적여 봅니다 ^^ 오늘은.. 분위기도 전환할겸.. 스팀잇 삼행시를 지어보겠습니다. 스 : 스스럼없이 소통하세요. 팀 : 팀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잇 : 잇템이 될겁니다. 삶의 잇템~♡ 뻘글이지만 나름 족발 구우면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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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4
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다시한번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해라의 장사이야기 4탄은 신 메뉴 만들기 도전!! 입니다. 한 6년전쯤 되었을겁니다. 제 사촌동생도 대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지요. " 직화 구이 불족발 " 모든 신 문물은 남쪽 지방부터 시작한다고 했던가요.. 그 당시 서울 근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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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의 끄적임 #1
스팀잇을 시작하고 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게 있었습니다. 0시의 (자정 12시) 끄적임... 실제로... 한달동안 0시가 되면 피드도 보고... 최신글도 보고 했지요... 아무래도 다들 주무시니 조용하더군요... 비록 저는 뉴비지만 같이 동참하실분이 계실런지요... 0시에 깨어계신 스티미언 분들과의 소통.. 용기내어 해봅니다... 한 걸음 내딛기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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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 Page..
쉼 없이 살아 간다고 하면 많이 힘들겠죠.. 바쁘게 일어나서. 바쁘게 준비하고. 바쁘게 일하고. 내일을 위해. 아이러니하게도 바쁘게 쉬어야 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저는 산으로 쉬러 갑니다. '백패킹' 이라고도 합니다. 큰 배낭에... 저만의 집과. 저만의 주방을 매고 오릅니다.... 쉼이란 육상선수의 숨고르기라고 생각합니다. 지칠때는 한번씩의 숨고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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