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오후 두시...
가게로 출근합니다.
오픈준비를 위해서 오늘도 음악 채널을 듣습니다.
부담없이 친숙한 7080 노래들입니다.
한창 준비중에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리네요.
떠나지마
가수 전원석
뭐라고 말을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말아 그대여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말아 그대여
스팀잇에서 자주 뵙던 분들이 요즘 많이 안보이십니다.
아마도 바쁘셔서 그런거라 저는 믿습니다.
저또한
더 열심히 소통하리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