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4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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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appywriter@happywriter "해라" 입니다.

다시한번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해라의 장사이야기 4탄은

신 메뉴 만들기 도전!! 입니다.



한 6년전쯤 되었을겁니다.

제 사촌동생도 대구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지요.

" 직화 구이 불족발 "

모든 신 문물은 남쪽 지방부터 시작한다고 했던가요..

그 당시 서울 근교에서는 직화로 족발을 구워서 파는 집이 많지 않았습니다.

저도 해보고는 싶었지만 그 당시 구이기는 주문 제작이라서 쉽사리 도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사촌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휴대폰 판매업으로 업종 전환한다고..

필요하시면 쓰시라고 하더군요.. 오예~~~~~

( 근데 백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나쁜... )

거금 백만원을 또 썼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고기가 석쇠에 달라붙으니 하루 일과중 대부분을 석쇠를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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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갑 끼고. 비닐장갑 두개 끼고 손으로 굽다보니 데이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매출은 상상이상 이었습니다.

(지금도 전체의 60%)

혹시 주위에 자영업 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새로운 메뉴를 만드시려면 있는 재료를 활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재료로 만들면 재료비 부담이 크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분명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것이 음식이던
서비스던
자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비록 보잘것없는 소소한 노하우 이지만..

스티미언님들께는 제가 알고 있는 모든걸 알려 드리려고합니다♡

다음편에는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 " 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날씨 좋은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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