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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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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빛 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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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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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teemcoinp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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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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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oo
kr
2018-05-28 04:16
인텐션(Intention) 그날, 바다
부 프로젝트에 후원을 했지만 시간관계상 관람권 신청을 못해서 못 봤었네요. 어찌 구해서 당당하게 시청을 하려고 하는데, 첫 장면에서 부터 눈물이... 배 안에 갇혀 찬 바닷물 속에 들어간 우리 아이들... 내 애들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고 시체라도 찾고 싶다는 부모들을 무시했던 정부... 참, 요새 생각하면 저런 때가 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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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oo
kr
2018-05-28 01:30
나른한 월요일 둘째 사진 올려봅니다.
스팀 시세가 떡락해서 더 날카로워진 것 같다는 어느 분의 말에 공감합니다. 여유를 찾자는 마음에 올려 봅니다^^ 스팀잇도 사람 사는 사회니깐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 다른 말을 해도 주장의 근거는 있으니 들어보자는 자세가 중요. 고래도 사람, 플랑크톤도 사람. 모두가 스팀 생태계에 필요한 존재. 한국인은 특히나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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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oo
kr
2018-05-27 14:26
트럼프의 닭질 덕분에 문통이 더 독보이기 시작했네요.
핵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에 남한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일인가라고 평가했네요.
gwoo
kr
2018-05-26 12:12
눈물 나네요.
gwoo
tasteem
2018-05-25 15:41
[먹스팀]코이키(koiki)
안녕하세요. @gwoo 입니다. 최근에 동료들하고 점심을 맛있게 먹은 집이 있어서 먹스팀 한번 날려봅니다. 저희는 일본라멘을 먹으러 갔지만 메뉴는 스시도 있고 다양했습니다. (폰이 홍미4프라임이라 사진은 맛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a. 입구 전경(요건 다음 로드맵에서) 회사가 마포여서 이근처까지 가게 되는데, 이곳은 처음 가봤습니다. 함께 간 여직원의
gwoo
kr
2018-05-25 08:07
빗썸 스팀이 싼 이유는(Steem in Bithumb)
빗썸에서의 스팀이 왜 싼지를 계속 생각해 봤습니다. 누군가는 싼 값에 계속 스팀을 쏟아내고 있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적인 스팀거래자라면 도저히 저 가격에 스팀을 내놓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 누가 왜, 무슨 목적으로 스팀을 저가에 매도하고 있느냐? 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하의 글은 어디까지나 일개 뉴비의 추측입니다. 스팀 상장 전에 업비트는 팝체인
gwoo
kr
2018-05-25 04:57
이게 왠 팝체인?(Pop Chain)
제가 구매한적도 없는 팝체인이 왜 제 지갑에 있는지 누가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가치는 0원 이지만 공짜라 좋긴헌데... 네! 어제 빗썸에서 스팀 싸게 샀습니다.^^
gwoo
kr
2018-05-24 13:52
5월 24일 22시 42분 스팀 시세
업비트 3,165원 고팍스 3,175원 (문제의) 빗썸 2,740원 같은 물건인데 가격차이가 저렇게 난다면 가격이 싼 곳(빗썸)에서 물건을 사다가 가격이 비싼 곳(고팍스 또는 업비트)에 계속 내다 팔게 되므로 결국에는 가격이 같아져야 하는데, 시장모델이 적용되지 않는 이 현상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빗썸이 싸게 산 스팀을 다른 곳에 내다팔지 못하게 해놨다.
gwoo
kr
2018-05-24 05:15
며칠간 이 소스로 달리겠네요.(빗썸상장)
이전 만큼은 안 달려도 4천선은 회복하겠죠? 별효과 없을 듯한 이유라면 -상장 약발이 많이 떨어진 듯 -빗썸 거래소의 신뢰 하락 -가상화폐의 전반적 조정장 -이참에 털고 나가자 심리
gwoo
kr
2018-05-24 01:28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전동킥보드의 비밀(A Secret of Electric Kick Board)
결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동킥보드를 타는 분중에 아래의 조건을 만족하시는 분들은 곧 허리가 아파오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평소 허리가 안 좋다. 40대 이상이다. 쇼바가 부족하다.(전체 통고무타이어로 교체 등) 주로 타는 길에 요철이 있다. 서론 작년 가을 너무나 타고 싶은 마음에 합리적 이유를 만들어서 중고킥보드 하나를 30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제가
gwoo
kr
2018-05-11 09:43
업비트 압수수색(이것 때문이었군요!)
기사내용
gwoo
kr
2018-05-11 08:24
스팀 시세가 출렁이네요.
업비트에서 누가 물량을 던지는지 낙폭이 커졌네요. 동시간에 캡쳐한 것인데, 거래 물량이 많은 업비트는 크게 하락했고, 상대적으로 거래 물량이 적은 고팍스는 낙폭이 작네요. 좋은 징조인지 안 좋은 징조인지... 누구 분석해주실 분 없나요? ㅎ 업비트 시세 고팍스 시세
gwoo
kr
2018-05-10 08:39
스팀 발표자료 공유(steem presentation)
대학원 수업시간에 스팀에 대한 발표 시 사용했던 자료 입니다. 템플릿은 @bi1216님이 올려주신 무료템플릿을 사용했습니다. 스티미언을 위한 무료 템플릿 코인이코노미 내용, 도표 등은 @mechuriya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 이메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장표엔 @clayop님 사진이 있어서 뺍니다.)
gwoo
kr
2018-05-08 07:34
스팀잇 트래픽(steemit traffic)이 하향세네요.
한 때 알렉사( 글로벌트래픽 1000위를 찍었던 듯한데요. 다음의 사이트에서 조회한 현황입니다.(18.05.08) -조회사이트 유저비중이 9.9%(전세계 2위)인 한국에서 페이지뷰는 12.7%를 기록하고 있으니 네드스캇도 방문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유저에게 더욱더 다가가려면 busy.org 같이 UI/UX개선이 시급한 과제 인듯합니다. 베타 딱지를 떼고 디자인과
gwoo
kr
2018-04-30 16:50
홍콩 노아의 방주(Noah's Ark)와 오션파크(Ocean Park)
완차이에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얻었는데, 정말 좁습니다. 집값이 비싸서 집들이 대부분 작다고 합니다. 중국에 넘어가면서 경제도 내리막이 되고 부동산만 뛰어서 물건값도 많이 올랐답니다. a. 노아의 방주 Mong Kok East 역에있는 MOKO쇼핑몰에서 노아의 방주까지 가는 셔틀을 타고 갔습니다. 노아의 방주 실물크기와 가깝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무튼 겉모습은
gwoo
kr
2018-04-25 06:54
마카오 도착
마카오와 홍콩 여행 왔습니다. 10개월 아기 2명에 5살 남아, 8살 여아, 큰처형 한분, 아내, 그리고 저 앞날이 훤하네요^^ 그래도 즐겨보겠습니다~~! 희안한 건물이 보여서 한컷 호텔 도착해서 한 컷 우리집 마스코트 한 컷
gwoo
kr
2018-04-19 15:09
[먹스팀]코이키(koiki)
안녕하세요. @gwoo 입니다. 최근에 동료들하고 점심을 맛있게 먹은 집이 있어서 먹스팀 한번 날려봅니다. 저희는 일본라멘을 먹으러 갔지만 메뉴는 스시도 있고 다양했습니다. (폰이 홍미4프라임이라 사진은 맛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 상호 : 코이키(IZAKAYA) ♧ 주소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8 a. 입구 전경(요건 다음 로드맵에서)
gwoo
kr
2018-04-19 07:10
[질문]노드관련 질의
댓글로 질의를 했더니 아무도 답변을 안 달아줘서 이렇게 qna태그를 이용해 봅니다. 스팀 노드는 메인증인 20명만 참여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100위까지의 후보 증인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건지, 일정의 컴퓨팅 파워가 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건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받은 링크
gwoo
kr
2018-04-18 02:07
Feed에 보면 300~400달러 voting 받는 분들?
피드에서 어떤 외국인들 글 보면, 보팅 금액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글 하나에 400달러 내외로 보팅 받고 영업일 수(21일) 기준으로 글 하나씩 올린다고 하면, 21일 X 400달러 = 8400달러 i. 1달러 패깅이라고 하면 한화로 약 9백만원 ii. 업비트 기준 스팀달러 시세로 하면 약 24백만원 오~~ 뭔가 괴리감이 드네요. 이정도면 사무실 차려서 정성스럽게
gwoo
kr
2018-04-16 05:19
혼자보기 아까운 아들 딸 사진(son and daughter)
어느분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사진이겠으나, 스팀잇의 트랜잭션을 높이는 것이 커뮤니티를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일상사진도 올려봅니다~^^ 아들이 머리띠 두개를 가지고 와서는 자기도 쓰고 동생도 씌워 주고는 사진 찍어달라고 하네요. 최근에 아들이 볼거리에 걸려서 땡깡이 심해지고 딸은 새벽에 잠을 잘 안자서 힘들지만, 그래도, 내새끼라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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