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프로젝트에 후원을 했지만 시간관계상 관람권 신청을 못해서 못 봤었네요. 어찌 구해서 당당하게 시청을 하려고 하는데, 첫 장면에서 부터 눈물이...
배 안에 갇혀 찬 바닷물 속에 들어간 우리 아이들...
내 애들 어떻게 죽었는지 알고 싶고 시체라도 찾고 싶다는 부모들을 무시했던 정부...
참, 요새 생각하면 저런 때가 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