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시세가 떡락해서 더 날카로워진 것 같다는 어느 분의 말에 공감합니다. 여유를 찾자는 마음에 올려 봅니다^^
스팀잇도 사람 사는 사회니깐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
다른 말을 해도 주장의 근거는 있으니 들어보자는 자세가 중요.
고래도 사람, 플랑크톤도 사람. 모두가 스팀 생태계에 필요한 존재.
한국인은 특히나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면 희생양을 찾는다. '내 탓은 절대 아니야! 그 누군가의 탓이다!'
스팀잇에 발을 담근 이상 스팀잇을 안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우리는 스티미언.
지지고 볶고 해도 이 안에서 노는 게 잼 있으면 그만.
삯꾼은 먹을게 없다 싶으면 떠날 것이고, 이 커뮤니티가 좋은 사람들은 지금의 하락장에서 스파업의 유혹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