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22시 42분 스팀 시세

gwo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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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3,1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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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팍스 3,1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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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의) 빗썸 2,7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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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건인데 가격차이가 저렇게 난다면 가격이 싼 곳(빗썸)에서 물건을 사다가 가격이 비싼 곳(고팍스 또는 업비트)에 계속 내다 팔게 되므로 결국에는 가격이 같아져야 하는데, 시장모델이 적용되지 않는 이 현상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1. 빗썸이 싸게 산 스팀을 다른 곳에 내다팔지 못하게 해놨다.
  2. 스팀의 가치를 좋게 평가한 사람들은 이미 다른 거래소를 통해 스팀 구입을 끝냈다.
    (추가 매수 여력도 약하다.)
  3. 스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대세하락장에 굳이 안들어 오고 관망하고 있다.
  4. 빗썸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빗썸이 상장한 스팀에 대해 가치절하하고 있다?

아니면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보유한 스팀을 비싼 곳(업비트나 고팍스)에서 팔아서 자금을 마련한 뒤 싼 곳(빗썸)의 스팀을 구매하는 것. 이렇게하면 가격이 비슷해질텐데 이러한 일도 안 일어나는 이유는?

  1. 비싼 곳(업비트나 고팍스)의 스팀을 보유한 사람들은 현 스팀가가 결코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머리 속에 남아 있는 고점 대비(또는 구매당시) 하락한 가격이기 때문에 손해 보고 팔 생각이 없다.

  2. 내려간 시세에 판다고 해도 돈을 옮기기 번거롭다. (차라리 있는 돈으로 빗썸에서 사고말지)

  3. 그리고 스팀의 강점이기도 한데, 고래의 스팀은 스팀파워로 묶여 있어서 현 장세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그저 바라볼 수 밖에...

5월 24일 22시 42분 스팀 시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