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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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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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스티밋 월드에 이제 발을 들이신 분들도 계실거고 저처럼 발 들이고 조금 시간을 지내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는 스티밋 월드가 아주아주 재밌습니다. 정말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커뮤니티의 힘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자생력(自生力)'


스스로 살길을 찾아 살아 나가는 능력이나 힘.

이러면 마치 저 혼자 살아나갈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려는 듯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타이틀과는 역설적으로 자연스레 커뮤니티를 논하게 됩니다.
커뮤니티란 아시다시피 공동 사회입니다. 스티밋은 0과1로 이루어진 디지털 커뮤니티이죠.
그런데 이 안에도 오롯이 '사람'이 느껴집니다.
물론 어디까지가 진실된 모습인지는 쉬이 판단할 수 없겠죠.
하지만 적어도 실생활에서 느꼈으면 하는 그런 사람됨을 디지털 공간인 이 곳에서 느끼고 있음은 부인하지를 못하겠습니다. (물론 100이면 100 모든 분들이 나와 같지 않음은 잘 압니다. 하지만 부분 역시 전체의 하나입니다.)

단순히 하나의 또 다른 블로그 플랫폼으로 알고 오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메리카 드림을 꿈 꾸던 시절이 있었듯이 누군가의 이야기로 혹은 스스로가 알아낸 정보로 이 곳에서 또 다른 활로를 찾아보고자 오신 분들도 왕왕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필자 역시 그렇습니다. 이 곳에서라면 자생을 할 수 있겠다. 또 다른 살길을 찾을 수 있겠다 여긴거죠.

하지만 자생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곳에서의 자생의 가장 큰 적은 '비교'입니다.
비교는 때로는 좋은 자극을 낳지만 때로는 좌절을 낳기도 하고 의지를 꺽어버리기도 합니다.
숫자에 현혹되기 시작하면 더 더욱 쉽지 않습니다.

꾸준함을 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이곳에 뿌리내리고자,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일 때, 자생(自生)하고자 하는 노력의 모습이 보일 때 커뮤니티는 힘(力)을 빌려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필자가 그렇게 힘을 받았습니다.) 자생의 방도는 여러가지인만큼 여러가지의 형태로 나타나고 보여지고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다면 거부당하는 일 또한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스티밋을 통해 알수있었던 필자의 느낌을 전해보고자 미력한 필력으로나마 몇 자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