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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지인)
@gi2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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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아보자~!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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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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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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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event
2018-01-20 14:08
[마감] [음주이벤트] 이게 모게요~~~ 부제: 누구냐 넌!!
전 오늘 전주한옥 마을 왔습니다 ㅋ 친구랑 막걸리를 한 주전자 마시고 야시장에서 뽑기를 하는데 이걸 뽑았어요... 숙소 돌아와서 이게 뭔지 도무지 몰겠다는 ㅋㅋ 사실 뭔진 아는데 되질 않아요 ㅋㅋㅋ 천원 주고 쓰뤠기를 뽑은건가요 ㅋㅋ 자자 취중진담 아니고 취중 이벤 갑니다!!! 누구냐 넌!!!!! 첫번째로 맞추신 분께는 1스달을, 첫번째로 사용법을 알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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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
2018-01-19 18:52
[환상특급-2002] #3. Shades of Guilt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일까요?
간만에 찾아온 [환상특급 -2002] 입니다 ^^ 지난 환상특급때 예고 (기다리는 분이 있을까 싶지만은요 ㅋㅋㅋ )했기에,, 이번 3번째 에피소드 후에 1985년 작으로 고백(go back)~ 합니다 ^^ 비오는 차안,, 우유를 사오라는 아내의 말에 차를 멈춥니다. 어디선가 무슨 소리가 나서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 그때!!! 누군가 그의 차로 뛰어 들어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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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2nee
kr
2018-01-19 09:30
[일상+먹스팀] 남표니의 스달을 훔쳐써용~~ ^^;;;
오늘은 눈 뜨자마자 부터 바쁜 하루.. 소모임 뻔뻔한 스티미언 (#kr-funfun) 글 다 다시 한번 읽고 한줄 요약 포스팅 아침에 동네가서 해장국 먹고,, 올리브영 가서 썬크림 사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사고,, 넘 피곤해서 한숨 자고 또 스티밋하고,, 티블로그 확인하고,, (아.. 왜케 승인 메일이 안오는걸까용) 친구와 하는 게임 때문에 20분 정도
gi2nee
kr-funfun
2018-01-19 00:49
[뻔뻔한 스티미언] 20180119 그 첫번째 소모임 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지기 @gi2nee 입니다. ^^ 어제 밋업도 즐겁게 다녀왔고 외출을 하다보니 댓글도 밀리고,, 눈뜨자마자 한시간 이상 스팀잇에 역시 또 푹 빠져 있습니다 ㅋㅋ 아직 댓글을 다 못달아 드려서 마음이 급하지만, 우선 저희 소모임 분들의 글들을 소개해 봅니다. 이번 기간의 주제는 내 인생의 음악이란 주제로 어떤 이야기든 자유롭게 써보는
gi2nee
kr
2018-01-18 14:52
[TIP] @roychoi 님이 알려주신 알람 봇 사용법
오늘 밋업에서 @roychoi 님이 알려주신 텔레그램 알람봇 사용법 알려드리려고 합니닷.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 우선 앱스토어에서 텔레그램을 깔아주시고 인증완료 해주세요. 아이콘은 아래와 같아요. 인증이 완료 되면 텔레그램 내에서 steem 을 치시면 나오는 것중 steem mentions 를 클릭합니다. 다음은 캡쳐 된 화면에 녹색 박스부분을
gi2nee
kr
2018-01-18 13:56
[밋업후기] 20180118 @harryscoffee 뉴비님들 밋업은 가능한 꼭 참석하세요 ^^
오늘 @venti 님이 주최하신 @harryscoffee 밋업 다녀왔습니다 ^^ 가자 마자 @worldinmyheart 님과 @roychoi 님과 먼저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하시는거 듣고,, 옆에 앉아 계신 분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왔어요 ^^ 저와 소모임 함께 하시는 @ferozah 님, @stunninglife 님, @joenghwa
gi2nee
kr
2018-01-18 10:16
[이벤트 당첨 결과] @brfst님 축하드립니다~~^^
메가박스 관람권 이벤트 발표합니다~^^ 이런 이벤트 할 때면 중간 번호 나오신 분들 속상들 하시죠?? 어딘 높은 번호, 어딘 낮은 번호 그래서 중간 번호는 포기하게 되는 마음!!!! 그 마음 헤아려서 이번엔 중간 번호 추첨 했어요 ㅋㅋ 저 지금 밋업 나왔는데 기다리시는 분들 생각에 맘이 급하네요 ㅋㅋㅋ 다른 분들 얘기하시는데 전 주사위 확인하고 ㅠㅠ 우선 급히
gi2nee
kr
2018-01-17 12:03
[이벤트 당첨 후기] 이벤트를 밟고가라~ (feat. @goodcontent4u 음성지원:안성기)
스팀잇 금단 현상을 느낀 하루 였습니다. 잠시 친정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이벤트 당첨된거 보고 깜놀했어요 ^^ 지난번에도 당첨 됐었는데,, 기억하실란가요 ㅎㅎㅎㅎ 그땐 걍 꿀꺽 했어요 죄송.. 후기를 쓴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던 초초초플랑크톤 시절.. @showroo님의 이벤트 였던 [읽답운동] 사실 제가 좀 강박증 인건지는 모르겠는데,, 댓글을 안달면
gi2nee
kr-funfun
2018-01-16 15:42
[뻔뻔한 스티미언] 그 첫번째 이야기, Music in my life
뻔뻔한 스티미언 그 첫번째 이야기, Music in my life 안녕하세요~ #kr-funfun 소모임 지기 @gi2nee 입니다. ^^ 스팀잇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자는 모토로 시작 하게 된 [뻔뻔한 스티미언] 오늘 그 첫 시작을 알립니다 ^^ 현재 저를 포함하여 총 11분이 신청을 해주셨구요, 저흰 일정 기간 동안 특별한 한가지의 큰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gi2nee
kr
2018-01-16 07:55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에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ㅎㅎㅎㅎㅎ 손으로... ^^;; 스티밋 마을에 온 사탕머리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림으로만 느껴주세요 ^^ 정해진 건 재미 없잖아요 ^^ 신랑이 일러스트로 해준다는데 함 기대해 봅니다 ㅎㅎ #kr-art 함 써보고 싶네요 ^^ 어제 소모임을 하겠다고 호기롭게 글을 써놓고 두근두근 기다리는
gi2nee
kr
2018-01-15 18:44
[마감][이벤트] 한밤중에 슬그머니 올려보는 222 이벤트~!
대체 나는 언제 200이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을 몇번 했던거 같은데, 지금 한밤중보니 어쩜!!! 222네요 ^^ 지난 100팔로워 이벤트 때는 보상도 안들어왔는데 스달 이벤트를 해서, 완료가 좀 걸렸다죠. 이번 200팔로워는 이벤트를 안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감사하기도 하고 마침 눈에 222가 딱 보이기도 하고 해서 정말 소소한 이벤트를 해보고자 합니다
gi2nee
kr
2018-01-15 15:04
[스팁샷] My wedding photo
작년 예식 한달 전에 찍은 사진 ㅎㅎ 워낙에 이쪽일을 해서 안 찍고 넘어가려 했지만 친한 스튜디오 실장님이 꼭 찍으라고, 찍어주겠다고 해서 세미로 몇컷만 찍어 봤습니다 ㅎㅎ full 로 찍었음 아마 쓰러졌을듯 ㅎㅎ 아시죠? 웨딩 사진은 뽀샵빨인거!!! 스팁샷 첨인데,, 이게 뭐라고 긴장 된단 말입니까 ㅎㅎ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gi2nee
kr
2018-01-15 06:34
나도 끼고 싶다, #kr-art, 그러나...
마음의 소리 #1 나는 똥손,,, 스팀잇 세상에는 정말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도 잘하고, 글도 잘쓰는 분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웹툰 작가에 소설가... 나 같은건 명함도 못내밀겠네... 하아... 내 그림이라곤,, 이런 팔없는 그림뿐... 몇 몇분이 느낌 있다며 위로가 내포된 칭찬을 받은 그 그림... 대략 8년전 싱가폴 거주시절, 모임 갔다가 후기 쓰면서
gi2nee
kr-funfun
2018-01-15 03:51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이니 @gi2nee 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각종 소모임이 아주 많군요, 저도 하고 싶습니다 소모임!!!! 저는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영화, 공연, 게임, 만화, 여행, 음악, 각종취미 정말 안 좋아하는게 하나도 없네요...ㅎㅎ 욕심은 많고 지식은 얕고, 그래서~! 꼭 전문적으로 글을 잘 쓰지 않아도, 전문가적인 평론을 하지 않아도
gi2nee
kr
2018-01-14 04:30
찌질미에 대하여... 잡설..
호아킨 피닉스, 에디 레드메인 나에게 찌질함 하면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이 둘이다. 호아킨 피닉스는 다들 알다시피 요절한 리버피닉스의 동생이기도 하며, Her의 그 남자, 그리고 앞서 출연한 글래디에이터의 찌질한 왕. 사실 리버피닉스의 열렬한 팬이었던 나는 호아킨이 그의 동생이라는 사실도 잘 모르던 시절이 있었다. 글래디에이터에서 남들은 러셀크로우에게 찬사를
gi2nee
kr
2018-01-13 14:34
[뮤지컬이야기] 나의 고딩 감성을 끌어낸, 늑대의 유혹
2001년 인터넷에 혜성처럼 등장한 국어 파괴자가 있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바로 귀여니.. 스팀잇에는 혜성처럼 등장한 @akcho님이 계시죠. ㅎㅎㅎㅎ (팬심) 읭?? 누구지??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보다 어린 분들은 왠만하면 다 아실거 같은데요. 바로 강동원 주연의 영화 "늑대의 유혹" 그리고 송승헌 주연의 영화 "그놈은
gi2nee
kr-mistery
2018-01-12 11:51
[환상특급-2002] #2. One night at Mercy. 당신은 뭘 하고 싶은가요..
태그를 잘못 달았는데 ㅋㅋㅋㅋ 오타났는데 맨앞이라 수정이 안되는구만요 이를 우째 ㅋㅋ #kr-mystery 참고로 지난 환상특급과 이번 환상특급은 1985년이 아니라 2002년 입니다 ^^;;; 오늘은 2002 환상특급 그 두번째 에피소드를 데리고 왔습니다. 너무 예전에 봤던거라 제가 이 에피소드를 봤는지 사실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ㅎㅎ 자 그럼 One
gi2nee
busy
2018-01-11 15:01
[홍보의 시작] 대문을 만들까요?
안녕하세요. 지이니 (@gi2nee) 입니다. 스팀잇에서 가장 중요한건 뭘까요.. 생각해 봅니다. 양질의 글, 정보성 글, 정성들여 글을 쓰지만 아무도 나를 몰라준다면 글도 묻히고,, 기운도 빠질거예요. 스팀잇 세계에선 나를 알리는 것만큼 중요한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저도 1~2주는 이리 저리 인사하러 바쁘고, 나름 글을 읽어보고 댓글달고,
gi2nee
kr-musical
2018-01-11 03:34
오! 당신이 잠든사이, 지치지 말아요~
살다보면 다 그렇지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지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하지 조금만 가볍게 조금만 더 쉽게 생각해 봐 고통에 발목이 잡히면 더 깊이 빠질 뿐이야 눈 딱 감고 잊어버려 눈 딱 감고 용서해줘 오늘은 해피 크리스마스 웃어봐 그냥웃어. 웃을때 까지 할거야. 뮤지컬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좋아하는 분 많으시죠? 저는 고등학교때 남경주와 최정원이
gi2nee
kr
2018-01-10 10:09
[영화이야기] 2009 주식전쟁, 작전. 지금은 코인전쟁시대
2009 주식전쟁, 작전 억울한 게 생기면 잠도 못 자는 성격의 강현수(박용하), 찌질한 인생 한 방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에 도전하지만, 순식간에 신용불량자가 된다. 그는 독기를 품고, 수년의 독학으로 이제 실력을 갖춘 프로 개미가 되어 마침내 작전주 하나를 추격해 한번에 수천 만원을 손에 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가 건드린 것은 전직 조폭 출신 황종구(박희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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